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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게시판

카잔차키스

작성자이현복|작성시간14.07.11|조회수133 목록 댓글 7
나는 아무것도 희망하지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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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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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철수 | 작성시간 14.07.11 다른 번역에는 "나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로 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라는 것 - 욕망, 욕심이 있으므로 번뇌,두려움이 생깁니다. 불교적 지혜를 담고 있는 카자차키스의 명언입니다.
  • 작성자이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13 희망이 맞습니다.
    희망hope과 욕망desire은
    많이 다를 겁니다.
  • 작성자찬비 | 작성시간 14.07.13 와~, <희랍인 조르바>가 생각나는군요. 여러차례 탐독하고도 조르바의 지혜를 체화하는 일은 제게 아직 먼 일인 것 같습니다. 이 짧은 인생에 바라는 것이 왜이리 많은지!^^
    두려움의 반대말이 희망이라는 거지요? 자유가 더 맞을 것 같은데…?!?
  • 작성자가오리 | 작성시간 14.07.14 그렇다면 자유롭다는 것은 희망과 두려움이 없는 상태이다.
    한번에 와닿지 않으니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작성자떠도는 바람 | 작성시간 14.07.17 조르바 20대에 읽었을때 정말 이해안가나 잔상이 많았었던 기억이납니다.
    지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스피노자를 봐야하나했었는데...
    마음의 상태로 봤을때 두려움의 반대는 희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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