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차키스 작성자이현복| 작성시간14.07.11| 조회수127|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seein 작성시간14.07.11 희망이네요^^걍 그렇게 믿어버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혜성 작성시간14.07.11 자유...구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철수 작성시간14.07.11 다른 번역에는 "나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로 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라는 것 - 욕망, 욕심이 있으므로 번뇌,두려움이 생깁니다. 불교적 지혜를 담고 있는 카자차키스의 명언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현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3 희망이 맞습니다. 희망hope과 욕망desire은많이 다를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찬비 작성시간14.07.13 와~, <희랍인 조르바>가 생각나는군요. 여러차례 탐독하고도 조르바의 지혜를 체화하는 일은 제게 아직 먼 일인 것 같습니다. 이 짧은 인생에 바라는 것이 왜이리 많은지!^^ 두려움의 반대말이 희망이라는 거지요? 자유가 더 맞을 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오리 작성시간14.07.14 그렇다면 자유롭다는 것은 희망과 두려움이 없는 상태이다.한번에 와닿지 않으니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떠도는 바람 작성시간14.07.17 조르바 20대에 읽었을때 정말 이해안가나 잔상이 많았었던 기억이납니다.지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스피노자를 봐야하나했었는데...마음의 상태로 봤을때 두려움의 반대는 희망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