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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숙취가 없다는 1981년 캪틴큐 광고

작성자양은파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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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6.05 나폴레옹 런던드라이진 베리나인골드
    만만치 않았어요ㅋ
    최고의 양주는
    패스포트 썸씽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업소에서는 일산 닛카라는 술을 패스포트 썸씽 병에다가 넣어서 눈탱이 때리기도 했습니다
    맥주 남은것도 빈병에 담아서ㅋ 전문적으로 후카시라고도 했죠 눈탱이 많이 때리든 시절 이었습니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호모 커닐링구스 작성시간26.06.05 5년전 집주인 아저씨가, 창고에 고이(?)보관해 둔거라며 87년산 나폴레온이라고 1병 주셨죠.
    3일동안 헛구역질에 숙취 두통, 1주일간 피똥쌌어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6.05 호모 커닐링구스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호모 커닐링구스 작성시간26.06.05 가을날의 동화 +9×년 대학 과 모꼬지때, 동기들과 경월소주+캡틴큐를 섞어 먹었었죠.
    시체가 되어서 분명 침대에 누웠는데,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는데, 밑에 이미 친구 2명이 시체가 되어서 엎어져 자고 있었죠.매트리가 아니라, 친구 둘이 매트리스 역할..
  • 답댓글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6.05 호모 커닐링구스 ㅍㅎㅎ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6.05 호모 커닐링구스 경월과 캪틴큐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호모 커닐링구스 작성시간26.06.05 가을날의 동화 25도 일때..전국 소주 웬만한 건 다 먹어봤는데, 경월,선양은 진짜 지옥이었어요, 다음날..
  • 답댓글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6.05 호모 커닐링구스 저도 경월에 무릎꿇은 기억이 있습니다
    금복주도 만만찮았어요
    건강하게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약골이었어면 황천길 이었다고 생각합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 호모 커닐링구스 작성시간26.06.05 가을날의 동화 대학 1학년때 충남 청양으로 농활을 갔는데, 점심 무렵 농네 형님이 아주 햇볕에서 잘 뎊혀진 선양 소주 대병을 가져오셔서, 200cc 한고뿌씩을 저희들에게 따라주시믄서, 준비해온 "개곱창" 이라며 안주에 먹으라고 했었죠.
    원샷하고 곱창(?)한점하고..그날부터 다음날 아침까지는 기억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은파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베리나인골드, 패스포트, 썸씽 스페셜... 오랜만에 듣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양은파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호모 커닐링구스 늘 술이랑 싸우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 호모 커닐링구스 작성시간26.06.07 양은파러 술을 대학가서 처음 접했어요.처음에 소주 3잔에 필름끊겼었죠.
  • 작성자 지겟골 작성시간26.06.06 옛날 얘기군 ㅋㅋ
  • 작성자 ▷◁이제큐트 작성시간26.06.06 전설의 캡틴 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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