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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접 받는 삶

작성자푸른강|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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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림림 작성시간26.06.06 흐뭇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아들과 딸이라고 생각하면 지나가는 사람도 멀게 느껴지지 안는듯 합니다. 점심으로 간짜장 맛나게 드시고 동네 젊은 사람의 따뜻한 마음도 받으셨네요 ☺️
  • 답댓글 작성자 푸른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내가 늙어도 알아 봐 주시어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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