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실수 작성자푸른강|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림림 작성시간26.06.19 국경이 언뜻 절체절명의 선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오래전부터 자유롭게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소통하면서 지낸듯 합니다. 일본과 중국과 우리가 그러하였듯이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전쟁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인류가 책임감 못 느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