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1 ㅋㅋ 호주코스타에서 강의 섭외를 할 분이시라면... 와... 호주코스탄들이 귀한 기회를 놓친거네요.. 저두요 ..2005년까지 호주코스타 스탭으로 섬겼었습니다. 2000년도에 호주코스타가, 땡땡교회의 프로그램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나기 위해 기독교청년단체로 독립했습니다. 늘.. 재정이 넉넉치 못했지용.. 그러나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가졌었던 우리는 그럼에도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매월 기도합주회도 하구요. 그래서인지 강사님들마다, 호주코스타는 컨퍼런스 중심의 타국가 코스타집회와는 다르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선교사님도 다음 기회에는 호주의 젊은이들에게, 호주에서 하나님을 다시 만난 친구들에게 귀한 말씀 꼭 전해주세용^^
-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1 몰링신학교 다니는 분들이라면 정말 영어 잘하시나봐요^^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2005년도는 full로 다 섬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음... 세대교체라고나 할까요? 대표간사님도 바뀌고 코스타사역이 캠퍼스로 집중되면서 조금씩 참여가 줄었었지요. 저랑 친하게 지냈던 지혜라는 동생과 한규간사님.. 그리고 스탭으로 새로 들어오셨던 젊은 전도사님 정도?... 몰링신학을 다니는 스탭은 몇명되지 않았던것 같은데.. 2006년도에 귀국한지라 기억이 삼삼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