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er 51 Pilothouse (캔터 51) 작성자데루수| 작성시간20.10.06| 조회수5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데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7 흠.... 세일 광고된 보트가 어제까지 팔린(Sold) 걸로 나왔는 데 오늘 다시 매물로 나왔어요.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hadong 작성시간21.07.30 일정 규모 이상의 요트는 소유하기 전까지 공부하고 배우고 할때가 좋은 것 같습니다.특히 한국에서 모든 것이 열악한 마리나 환경과 경험있고 시간 많은 크루와의 항해 어려움, 많은 비용 과 숙련 기술자의 부족 등 ... 40피트급 손이 많이 가는 장비와 티크덱 배를 소유하고 있는 선주로써 경험하고 있는 바 입니다. 배 구입시 유지비와 한국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 중요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데루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여러모로 공감합니다. 코로나팬데믹 동안 자주 내려가지 못해서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백신 1방 맞는데... 하루이틀 쉬어야 한데요... 고때에 내려갈 까 궁리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