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찬양앨범

[스크랩] 12월 찬양곡 ☆우리 오늘 눈물로☆ =보리라=

작성자푸른바다-초연|작성시간07.01.11|조회수523 목록 댓글 12

         ☆우리 오늘 눈물로☆

 

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

꿈꿀수없어무너진 가슴에 저들의 푸른꿈 다시돋아나도록

 

우리 함께 땀흘려 소망의 길을 만든다.

내일로 가는길을 찾지못했던 저들 노래하며 달려갈 그길

 

그날에 우리보리라 새벽이슬같은 저들 일어나

뜨거운 가슴사랑의 손으로 이땅치유하며 행진할때

오래황폐하였던 이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피어나고

푸른의의 나무가 가득한세상 우리 함께보리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성일샤론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기윤 | 작성시간 07.01.11 아 ~이렇게 표현을 하니 전혀 남남인 것 같습니다.항상 그런 마음으로 파뿌리 될 때 까지, 아니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변치 마시옵소서.초연과 명천님께
  • 답댓글 작성자푸른하늘-최명천 | 작성시간 07.01.11 권사님 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때로는 불리우고 싶답니다 이참에 우리 서로 이름부르기 할까요 기윤오라버니 ㅎㅎ 아니 기윤 아저씨~
  • 작성자이재승 | 작성시간 07.01.11 '우리 오늘 눈물로...'는 저에게 아주 의미있는 곡 입니다. 1999년 작곡자 '고형원'형제와 부흥콘서트 전국 순회공연을 함께 하면서 전국에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래로서 하나님께 올려 드렸던 곡입니다.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희망'의 메세지가 담겨 있지요. '희망 공동체'의 모든 지체가 새벽이슬같은 자들이 되어 푸른 의의 나무가 공동체 가운데..가정과 전민동과 대전과 한반도.. 전 열방가운데 가득하기를 빕니다.
  • 작성자샬롬정혜성! | 작성시간 07.01.11 과연 찬양과 감사가 넘쳐나는 요즘...우리 공동체를 보면서 천국을 보는거 같아요.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하나님과 평생 이렇게 찬양하며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분을 즐거워 하는곳이라고..이렇게..나눔이 힘이되고 기쁨이 되는 요즘입니다.희예공은 또다른 천국임을 믿습니다. 예수 우리왕 그를 위하여!! 우리는 용을 쓸것입니다!!
  • 작성자짱가_주현 | 작성시간 07.01.12 오늘 새벽예배 찬양...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네요. 가슴 뭉쿨하고...오늘 설교말씀이 "신앙교육" 이번주 "교사강습회"...왠지 모를 자녀들에 대한...희망공동체 교회학교를 향한 주님의 말씀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벽이슬 같은 저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일어나는 모습...10년 후 아니 20년 후 우리가 함께하는 사랑하는 얼라(?)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