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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찬양곡 ☆우리 오늘 눈물로☆ =보리라=

작성자푸른바다-초연| 작성시간07.01.11| 조회수23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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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바다-초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10 금요일 새벽예배 말씀 뒤에 부를 찬양 - 제게는 낯선 곡이라 스크랩 했더니 말머리가 수정안되네요
  • 작성자 푸른하늘-최명천 작성시간07.01.10 초연자매 고마워요. 은혜로운 찬양인데 새벽성도들이 잘 모를것 같아 끝까지 들려줘야 하나 고민 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은혜 철철 넘칩니다.
  • 작성자 부흥-주선옥 작성시간07.01.10 앗! 이 찬양을 푸른집식구가 모른다니? 사실 나는 화욜, 수욜 찬양을 몰랐는데...
  • 작성자 이완춘 작성시간07.01.10 그 유명한~김초연선생님 반갑습니다. 제아내 한테서 김선생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호칭도 "집사님" 보다 "선생님"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이름석자를 알게 된건 좀 되었지만 얼마전 년말에서야 김선생님을 처음 뵙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요예배 통성기도 할 때 최명천집사님의 기도가 너무 은혜스러워 저는 계속 아멘~아멘~이라고 했답니다.(컨닝하는 기분..ㅋㄷ) 찬양을 부를때는 김선생님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또 은혜를 받았답니다.(샘이 스위치 껏다,켰다 할때도~은혜..ㅎㅎ) 어쨋든 최집사님, 김선생님을 좀더 가까이서 같이 지낼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샬롬 -
  •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최명천 작성시간07.01.11 집사님 오늘 새벽기도 일년만에 나오는거 아닌가요...새벽에 기도하는 것도 좋고 집사님얼굴 뵈는것도 좋네요. 그리고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최명천 작성시간07.01.11 집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집사님을 뵐때 얼마나 무섭던지(지난해) 저도 신랑을 통해 집사님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집사님의 웃지않으실 것 같은 얼굴에 미소가 번질때 죄송하지만 사실 넘 귀엽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참 순진한 모습이다 느꼈습니다. 제가 희예공 가족들에게 걱정?? 거리였나 봅니다. 하여튼 어딜 가든 이놈의 인기는 ?? - 죄송합니다. 남편 아이디로 들어온 푸른바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최명천 작성시간07.01.11 초연자매 큰일 났다. 완춘집사님보고 귀엽다고...그것도 무진장...
  • 작성자 고기윤 작성시간07.01.11 아 ~이렇게 표현을 하니 전혀 남남인 것 같습니다.항상 그런 마음으로 파뿌리 될 때 까지, 아니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변치 마시옵소서.초연과 명천님께
  • 답댓글 작성자 푸른하늘-최명천 작성시간07.01.11 권사님 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때로는 불리우고 싶답니다 이참에 우리 서로 이름부르기 할까요 기윤오라버니 ㅎㅎ 아니 기윤 아저씨~
  • 작성자 이재승 작성시간07.01.11 '우리 오늘 눈물로...'는 저에게 아주 의미있는 곡 입니다. 1999년 작곡자 '고형원'형제와 부흥콘서트 전국 순회공연을 함께 하면서 전국에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래로서 하나님께 올려 드렸던 곡입니다.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희망'의 메세지가 담겨 있지요. '희망 공동체'의 모든 지체가 새벽이슬같은 자들이 되어 푸른 의의 나무가 공동체 가운데..가정과 전민동과 대전과 한반도.. 전 열방가운데 가득하기를 빕니다.
  • 작성자 샬롬정혜성! 작성시간07.01.11 과연 찬양과 감사가 넘쳐나는 요즘...우리 공동체를 보면서 천국을 보는거 같아요.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하나님과 평생 이렇게 찬양하며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분을 즐거워 하는곳이라고..이렇게..나눔이 힘이되고 기쁨이 되는 요즘입니다.희예공은 또다른 천국임을 믿습니다. 예수 우리왕 그를 위하여!! 우리는 용을 쓸것입니다!!
  • 작성자 짱가_주현 작성시간07.01.12 오늘 새벽예배 찬양...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네요. 가슴 뭉쿨하고...오늘 설교말씀이 "신앙교육" 이번주 "교사강습회"...왠지 모를 자녀들에 대한...희망공동체 교회학교를 향한 주님의 말씀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벽이슬 같은 저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일어나는 모습...10년 후 아니 20년 후 우리가 함께하는 사랑하는 얼라(?)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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