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님이 나오는 영화 명량을 보면서 느낀점이 항상 어딜가나 그러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숨어서 일신의 안위를 위해 도망갈 궁리나 하고 배신해서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그런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생각없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왜적이 쳐들어와서 나라가 엉망이 되었다면 지금은 하늘이 쳐들어와서 천하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재난이라도 격암유록에 보면 예전에 피할곳과 지금의 피할곳이 다르다고 나와있습니다
격암유록 말세운에 이르기를 살아자수오 삼인일석 즉, 수도하라는 말인데요
혜공이 해석할때에는 예나 지금이나 격암유록은 한결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난 임진왜란때 격암유록에서 이르기를
살아자수(殺我者誰)오 여인대화(女人戴禾)가 인부지(人不知)라. 활아자수(活我者誰)오 십팔가공(十八加公)이라 |
위의 첫번째 문장은
계집(女) 사람(人)이 벼(禾)를 머리 위에 이고(戴) 있으니, 그것이 사람인 줄 알지 못한다고 했다.
(人不知).이는 왜(倭)자를 파(破)자 한것으로 왜인이 침략하여 화를 당하리라는 말이다.
라고 해석을 해놓았는데 말그대로 왜적이 쳐들어왔으니 맞는 말인거지요
그러나 두번째 해석은 혜공은 달리 해석을 합니다
십팔가공이 소나무 송자를 파자한것이라 당나라 장수 이여송을 뜻한다고 했는데 저는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뜻하고 이러한 마음이 없으면 말 그대로 나도죽고 나라도 망하는 것이고 이러한 마음이 있으면 나도 살고
나라도 산다는 것입니다
청송의 푸르름이 겨울이면 드러나는것 같이 모두가 다 악전고투하는 제일 어렵고 힘들때 다른것들은
전부 수기를 거두고 잎을 떨구지만 홀로 청청한 이 마음을 잃어버리면 죽는것입니다
얼마전에도 이야기 해드렸지만 조선왕조는 부모자식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인간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그러니 갖은 고생으로 민초들의 삶이 버거웠습니다
전쟁이 나도 조정에서는 백성을 버리고 지들만 살겠다고 도망을 갔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 앞에 쑫대밭이 되었는데에도 충신을 멀리하고 제자리나 보존할려고 의인을 모함하는
간신들만 우굴거리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운 와중에도 충신은 있어 세상이 나를 힘들게하고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더라도 오직
천륜을 따라 그 뜻을 지키고 본연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군사부일체와 충 과 효가 있는 곳이면 어떠한 난관에 봉착하더라도 일신에서 기운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식이 해를 입는데 가만있을 부모가 어디 있으며 부모가 해를 입는데 가만히 있을 자식이 어디있단 말입니까?
이순신 장군님은 온 나라의 백성이 곧 자식과도 같은것이요
나라의 임금은 백성의 어버이와도 같은것이니 부모도 구하고 자식도 구하는것이 곧 대장부의 할일인지라 다만
당신께서는 천륜에따라 배은망덕한 인간이 되질 않으시고 본연의 일을 하신것입니다
이는 마음에 도가 있어 수신한 사람만이 하늘의 뜻에따라 행하는 연고라 그 기상을 일컬어 청송의 푸르름에
비유를 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청송의 푸르른 이 마음이 있는곳이면 살고 이러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죽는다는것이 임진왜란때
격암유록의 소나무 송자입니다
결국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구한것이 뭐던가요?
그건 당나라 장수 이여송이 아님니다
만약 선조한테 이러한 마음이 있었다면 충신의 진언을 받아들이고 간신을 멀리해서 왜적들이 쳐들어왔을때
입구에서 박살을 냈을것입니다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그러한 마음이 있으면 살고 그러한 마음이 없으면 죽는다고 한것입니다
한나라의 어버이인 임금한테 그러한 마음이 없으니 자식같은 백성들이 죽고 결국 자기자신도 해를 입을뻔 했지요
그러나 충무공같은 그러한 충신이 있어 그러한 난을 이겨낸 것입니다
그밖에 임진왜란때 스님들 의로운 사람들 얼마나 많았습니까?
나라를 구한것은 바로 그들의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한 그 마음이었습니다
전쟁이 나면 군법이 지엄한것처럼 적도 아군도 자비란것이 없어 오직 무자비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말법시대인 지금 천지간의 개벽이 일어나는 지금도 역시 군법이 지엄하고 자비가 없습니다
이 상황을 이해못하거나 저혼자 살겠다고 숨고 도망가고 설치는 인간들은 백프로 죽습니다
지금과 임진왜란과 다른점은 지금은 하늘을 상대로 전쟁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숨쉬는곳이면 피할곳이 없습니다
격암유록 말세운에 이르기를 살아자수오 삼인일석 즉, 수도하라는 말인데 이것이 내나 같은 말입니다
수도해서 얻는 마음이 사시로 푸르른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오직 한마음, 일편단심 한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예나 지금이나 여러분이 반드시 갇추어야 할 마음가짐은 오직 한가지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로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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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5 이번 9월달에 인천에서 아시안 게임이 열립니다
어쩌면 이번 9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이 운명의 기폭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또 질병 싸이트를 클릭해보면 아프리카는 표기가 되지만 중동 몆나라는 전혀 표기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혜공이 볼때에 아프리카도 아프리카지만 중동은 완전히 최악으로 들어간듯 보입니다
오죽했으면 석유 메이져가 철수를하고 코카콜라가 철수를 했겠습니까?
앞서 중동 27개국에서 미국과 서방이 대사관을 철수한것을 아실겁니다
이러한 점만을 놓고 보더라고 지금은 세계가 중대한 변환점에 있다고 봅니다
또 제가 아는분의 말씀에도 음력 7월 초하룻날부터 천법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5 그러니까 유추해보건데 지금은 병이 점점 푸풀어 오르고 하다가 대폭팔을 하는
중대한 변환점에 접근한듯합니다
최근에 정부 정책에서 폐쇄, 격리 하고있지만 모든 병의 시발점은 감기 구토 열병입니다
그런데 질병게시란에서처럼 사실상 전 세계가 이미 이러한 감기 구토 열병에 놓였습니다
한마디로 이미 전세계에 퍼져서 도무지 막을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조금만 깊게 생각을 해본다면 실로 소름끼치는 일이 당장 눈앞에 놓인것입니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혜공이 여러분한테 반드시 갖추어야할 마음 한가지를
전해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5 작금의 세상은 종의 기원이 시작된이래 그것의 끝자락인 종의 말이 되는 때입니다
통상 한 번의 하늘이 열리고 닫히는 시간이 오만년입니다
지금은 그 오만년의 끝자락에 있기에 계절로 치면 가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초목이 열매를 맺어 종자를 남기고 수기가 땅으로 스며든 까닭에
잎을 떨어뜨립니다
한마디로 생장점이 끈어진 것입니다
지금을 일러 사람들이 말을하기를 가을 개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겨울로 들어가는 때에도 의연하게 수기를 거두지 않는 한물건이 있습니다
하늘이 모진 눈보라와 살을 에이는 추위를 주어 수기를 빼앗으려해도 결코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푸르른 그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보고 작성시간 14.08.05 혜공 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