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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로다 "

작성자혜공| 작성시간14.08.05| 조회수10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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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5 이번 9월달에 인천에서 아시안 게임이 열립니다
    어쩌면 이번 9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이 운명의 기폭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또 질병 싸이트를 클릭해보면 아프리카는 표기가 되지만 중동 몆나라는 전혀 표기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혜공이 볼때에 아프리카도 아프리카지만 중동은 완전히 최악으로 들어간듯 보입니다
    오죽했으면 석유 메이져가 철수를하고 코카콜라가 철수를 했겠습니까?
    앞서 중동 27개국에서 미국과 서방이 대사관을 철수한것을 아실겁니다
    이러한 점만을 놓고 보더라고 지금은 세계가 중대한 변환점에 있다고 봅니다

    또 제가 아는분의 말씀에도 음력 7월 초하룻날부터 천법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5 그러니까 유추해보건데 지금은 병이 점점 푸풀어 오르고 하다가 대폭팔을 하는
    중대한 변환점에 접근한듯합니다

    최근에 정부 정책에서 폐쇄, 격리 하고있지만 모든 병의 시발점은 감기 구토 열병입니다
    그런데 질병게시란에서처럼 사실상 전 세계가 이미 이러한 감기 구토 열병에 놓였습니다
    한마디로 이미 전세계에 퍼져서 도무지 막을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조금만 깊게 생각을 해본다면 실로 소름끼치는 일이 당장 눈앞에 놓인것입니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혜공이 여러분한테 반드시 갖추어야할 마음 한가지를
    전해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5 작금의 세상은 종의 기원이 시작된이래 그것의 끝자락인 종의 말이 되는 때입니다
    통상 한 번의 하늘이 열리고 닫히는 시간이 오만년입니다
    지금은 그 오만년의 끝자락에 있기에 계절로 치면 가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가을에는 모든 초목이 열매를 맺어 종자를 남기고 수기가 땅으로 스며든 까닭에
    잎을 떨어뜨립니다
    한마디로 생장점이 끈어진 것입니다
    지금을 일러 사람들이 말을하기를 가을 개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겨울로 들어가는 때에도 의연하게 수기를 거두지 않는 한물건이 있습니다
    하늘이 모진 눈보라와 살을 에이는 추위를 주어 수기를 빼앗으려해도 결코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푸르른 그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장보고 작성시간14.08.05 혜공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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