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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걷다가 개가 짖을때마다 돌아보는자는 먼길을 가지 못한다는 찬수님의 말쌈!ㅋㅋㅋ(쌈)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9.01.09
  • 다사 다난 했든 무자년을 보내고~ 희망찬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모두 모두 건성하시길~~ (길) 작성자 靜 湖 (김동배) 작성시간 09.01.09
  • 까까머리 개구쟁이시절이 그리워~~병철,원득이 아래 만나서 조개구이 파티했다!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9.01.09
  • 다들 잘있는지 얼굴함보면 안될까?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9.01.08
  • 자습 많이했네~~~찬수군! 새해에도 좋은모습으로 만납시다...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9.01.02
  • "팅"[thing]이무엇인고하면-중세 스칸디나비아의 자유민 지역의회 또는 지방의회.[정기적으로 소집된 이들은 모든 입법활동을 하고 왕실 관리를 선출했으며 모든 법 문제를 결정했다. 해당 지역의 지도자나 법률 해설가(흔히 불문법에 정통한 사람)가 의장을 맡았으며 그 지역사회에서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의회를 지배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이것이 아이슬란드 국회로 발전했으며 다른 나라들에서는 13, 14세기에 그 권한이 점차 귀족·성직자 협의회와 관료화한 궁정으로 넘어갔다]ㅎㅎ공부하자...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9.01.02
  • 서찬수 총무 고생 많이했네~~내년에도 화이팅!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2.27
  • 회고해보는 무자년 끝자락에서~ 정겹고 따스한 우리들의 우정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일곤 고문 장정호회장을 비롯하여 모든 동기 여러분의 건성과 행운을 빌면서~~ 작성자 靜 湖 (김동배) 작성시간 08.12.27
  • 아무리 어려워도 할건 해야지....뭐냐고? 동기회~~~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8.12.27
  • 박박 긁어도 남는건 동전몇닢...참 어려운 경제다..병욱아!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2.13
  • 쥐의해가 얼마 안 남았네.다 갉아먹고 갱제도 엉망이고,모든게 엉망진창압박 작성자 우병욱 작성시간 08.12.12
  • 당근이쥐!!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2.09
  • 어서 키워 보내야겠당~~~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8.12.09
  • 고맙지뭐...자녀결혼 스타트 끊어주어~~~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2.05
  • 아니 ...벌써 !사위 보고... 작성자 우병욱 작성시간 08.12.04
  • 야구뿐만 아니고 축구비바 랭킹도 2002년 4강신화에도 불구하고 서열순위는 별로였잖아~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1.28
  • 다 그런기라 힘없고 빽없어면 서러운 세상이라고 나라도 마찬가지 아이겠냐?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8.11.27
  • 힛트치고 홈런도 쳐서 올림픽 금메달 땄건만 울나라 야구 세계3위 라네...못마땅하다~~ 작성자 초록구슬(제만) 작성시간 08.11.25
  • 람보...! 또 써 묵을카니 좀 그렇다..찬수야 다음부터는 사람으로 끝맺지 말그라...알겠제...힛.....^__^ 작성자 이종일 작성시간 08.11.25
  • 월미도 어디있는지 아는사람? 작성자 서 찬수 작성시간 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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