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보상성 다한증이 완화되신분도 있으신가요?있으시다면 그 경과에 대한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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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ermania 작성시간 12.08.23 보상성 14년차인데 허리펴는 운동 계속 했더니 발쪽은 땀이 보통 사람처럼 나더군요... 가슴 등쪽은 아직도 많이 납니다만 발쪽이 안나서인지 기분상 덜 나고 빨리 식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증상은 확실히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한증의 경우 체온 조절하는 신경이 눌려 많이 놀라있는 상태에서 작은 자극을 크게 느끼며 땀이 흘르기 시작하면 그 긴장이 가라 앉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로 잡음으로 이러한 긴장을 줄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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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땀쟁이 작성시간 12.08.25 7년차 입니다.. 가슴 등은 월래 기본이였으나.. 해가 갈수록 엉덩이 다리쪽도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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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upermania 작성시간 12.08.25 저도 그때가 제일 힘들었죠... 땀나는 부위가 계속 넓어져서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제 말대로 운동해보십쇼... 효과없더라도 꾸준히 계속 적어도 몸은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저처럼 효과보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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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맨 작성시간 12.08.28 1년차 인데요 죽겠어요 항상 가슴하고 등에 뜨거우 무언가가 돌아다니다 땀이 주욱 가끔 현장가서 몸도 써야 하는일인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일하는데 넘 불편하고 집에서는 맨날 팬티만 입고 있어요 지금도 폭풍이 이렇게 부는데 팬티만 입고 몇달전만해도 손에 땀 닦고 발에 선풍기 바람 맞으면 그럭저럭 살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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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맨 작성시간 12.08.28 한방치료를 함 해볼라고 하는데요 좋은 병원있음 소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