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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oono 작성시간16.03.16 링크가 깨졌네요.
http://m.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192
워싱턴대학의 Shelly Gray 연구팀은 7년 이상 관찰한 3500여 명의 노인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시네쿠안을 매일 최소 10mg, 벤나드릴 4mg, 디트로판(Ditropan) 5mg을 3년 이상 사용한 사람은 치매로 발전 위험이 더 높은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이런 약물의 일시적 사용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런 약물의 장기간 혹은 고용량 사용과 치매 위험 증가 사이에 관련이 있을 수 있고 인관관계는 입증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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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의 꽃님 작성시간16.04.19 zoono 카페지기님 글트 복용하고 있는 사람인데 디트로판 찾다보니 이 게시물을 보게 됬는데요. "항콜린 작용은 일부 약물들이 뇌내 또는 체내에서 아세틸콜린이라 불리는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과정에서 졸림, 변비, 요폐, 구갈 및 안구건조 등 다수의 부작용들이 수발된다." 라고 적혀 있는데 그럼 결국엔 글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위에 답글에 글트는 BBB라고 하셔서... 아세틸콜린을 차단하지 않아도 변비나 요폐 구갈및 안구건조가 발생할수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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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17.08.10 나의 꽃님 일반적으로 항콜린제가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하는 것이구요, 따라서 몸의 땀이 안나게 하는데, 글트는 뇌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항콜린제는 뇌에 들어가서 효력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따라서 위 기사와 같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항콜린제 중에서는 뇌로 들어가는 게 있고, 뇌로 들어가지 않는 게 있습니다.
위 기사는 글트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디트로판에 관한 것입니다.
자세한 건 저도 모릅니다.
세란통카페에서 김원옥 교수님께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