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kam작성시간14.10.02
역시 엄마입니다. ^^. 참..여기 정말 오랜만인데요..제가 2005년도에 직구하는거 관련 글도 올리고 그랬었는데..그때는 그냥 한국으로 보내주던시절이니까요. 그뒤로 어떤제약회사땜시 처방전이 필요하게 되고, 이후에는 또 이렇게 스웨트롤이 나왔지만 너무 비싸고...에효... 그래두 이렇게 배대지 이용법이 가능해서 정말 다행이고, 거의 10년만에 직접 다시 주문했네요. 타오바오때문에 배대지이용을 많이 해봐서 쉽게 주문했네요.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
작성자isabell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1
감사합니다. 강하다기 보다는 아이가 저만 바라보고 있는데... 강한척,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을 주기위해서.. 속은 타지만 침착한 척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방법이 있다는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시큐어가 효과가 좋아서 아직도 글트는 한번도 안먹여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