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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바지를 입으면 날씬한 몸매에
    이바지할 거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08
  • [근심 많은 노모 이야기- new버전]

    나막신 장사를 하는 아들과 우산 장사를 하는 아들을 둔 노모는 항상 걱정만 했다.

    비 오면 나막신 장사 아들을,
    맑으면 우산 장사 아들을 염려했다.

    지나가는 나그네로부터 비 오면 우산 장사 아들에 기뻐하고, 맑으면 나막신 장사 아들에 기뻐하면 항상 기쁘게 되지 않냐는 말을 듣고...

    노모는 문득 크게 깨달은 바

    두 아들을 불러 사업을 통합하여
    맑으면 둘이 같이 나막신을,
    비 오면 둘이 같이 우산을 팔러 나가도록 지시하였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06
  • "정 상병! 그거 내려놔, 위험해!
    너 죽어. 주변 사람들 다 다쳐."

    "다 싫습니다. 가까이 오지 마세요."

    "정 상병, 가족들을 생각해.
    그거 그냥 내려놓기만 해, 우리가 다 처리할게.
    그렇게 꽉 움켜쥐고 있으면, 아주 위험한 거야.
    이제 그만, '마음'을 내려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29
  • 짜증나는 직장 상사가 있을 때
    - "회사 가기 싫어."

    먹기만 하는 친구가 있을 때
    - "회 사가기 싫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28
  • "반드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26
  • "걱정 마시고 마시고 봅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21
  • 50이 넘은 중년인데도 직원들하고 같이 먹기 힘들정도로 땀이나 네요
    뜨거운거 먹어도 땀이 아직 나니 힘들어요
    작성자 축구짱 작성시간 18.01.19
  • "배우는 많은 것을 배우는 직업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14
  • 2018년 한해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올림픽 금메달 작성시간 18.01.11
  • 아들 : 아부지, 우리 부자 맞아요?
    아버지 : 응, 우리는 부자 맞아. 모녀는 아니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8
  •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로봇,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신해주므로, 모임을 가지면 4차까지 가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안부를 묻지 말고, 그냥 가슴에 묻지?"
    "나는 차마 묻지 못했어. 너도 참아!"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다 부질 없다. 항상 다부질 뿐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요리사와 조리사가 요리조리 의논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빚쟁이가 빗발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스스로 빛나는 별같은 사람이 있고,
    별빛을 받아야 빛나는 행성같은 사람이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물먹는하마가 있으면,
    비가 잦아 습한 지역이 우습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니들, 내가 다 불면 불면증 걸릴 수도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7
  • 쉿 조심, 선생님 쿨쿨 조심.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6
  • 코디랑 칼국수를 먹는데, 뜨거운 칼국수가 얼굴에 튀었다.
    그러자 코디가...

    "코 디(데)었어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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