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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를 몰고가는 사람이 양때를 몰고가는 양치기를 보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말을 걸어온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 "그는 연필이 옷에 묻지 않게 토시를 하고, 토씨 하나 안 틀리게 받아적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 한용운 시인이 뉴욕에 친구를 만나러 배를 타고 갔다.
    마중 나온 친구가 터미널에서 기다리며 말했다.

    "만해 탄 배가 늦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 "조정 경기는 조종을 잘하면 이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2
  • "특수훈련을 거친 사람은
    성격이 거친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2
  • 날씨 많이추워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유의 하세요.그래도 좋은날되세요!!!!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7.12.12
  • "대파, 양파, 쪽파보다도 한파가 제일 맵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2
  • "친구랑 헤어지니 입이 해어졌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1
  • "지금도 남아 선호가 남아 있을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1
  • "밤에는 누가 떠들어도 이웃에 누가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1
  • [위험한 아이디어]

    누군가 유치원에서부터 애들 자립심 향상을 위해 직접 라면 끓이는 교육을 하자고 제안했다.

    내가 결사 반대했다.
    "그러다 아이 디어(데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1
  • "마음가짐을 착하게 해야 상대방 마음을 가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0
  • 인터넷에서 '한남'이란 단어를 보면, 땀 흘리는 남자로 생각해 깜짝 놀라는 땀족도 있다고 본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0
  • "안 중요한 일은 안중에도 없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09
  • 아재개그를 듣던 어느 부인이 한마디 하였다.
    "자기는 너무 작위적이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08
  •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생명공학 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나트륨 섭취가 과도하여 고혈압 등 성인병 발병이 우려되므로, 싱거운 음식과 '싱거운 소리'를 즐기면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08
  • "콩심은 데 콩나고, 머리 심은 데 머리 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08
  • '소탐 돼(지)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08
  •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포근이 작성시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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