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카페 회원이 4만이 넘습니다. 이 분들의 공통점등 자료를 충분히 연구해서(도움요청으로) 언제/왜/땀이 많이 나는지?잘때는 괜찮은데!/긴장하면 더 나고~/등등 또 회원들이 만원씩만 연구지원비 주면 4억이 넘습니다. 다만 회원분중에 공인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겠지요. 의료계중에서 기초의학 연구하는 곳등. 이대로가면 다 죽습니다. 겨우겨우 살다가~ 그냥 그냥 살다가 ~ 아프다가(마음이) 슬프다가 끝나는거지요.작성자chang작성시간09.12.18
올해 40세 남자입니다.생산직 직장인이구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선출직으로 함 나가보려해도 사람들과 악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땀 분비는 자율신경계 쪽 같은데~ 진료를 피부과에서 본다는건 좀 이상합니다. 사람 생명과는 관계없고 돈이 안되니깐 의사들이 이분야 연구가 전무한것 같습니다. 어린 땀족 여러분중에서 연구를 시작하십시오. 결혼해서 2세 낳았는데 땀나면 뒤집어집니다.가혹하지요.작성자chang작성시간0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