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확성을 다투는 다트는 쉽지 않은 종목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10 답글 0 그들은 자동차 미러를 바라보며 밀어를 나누고 있었다."야, 니들 그만 놀고. 나와서 차 좀 밀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9 답글 0 왕이 백성들에게 칡을 먹으라고 칙령을 내렸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9 답글 0 계속 집적거리면, 짜증이 집적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9 답글 0 도색잡지는 DIY 페인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8 답글 0 내용이 적은 글은 열심히 적은 글이 아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4 답글 0 동란에는 물건이 동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3 답글 0 처자의 처지에서는 처치를 저지할 만도 합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3 답글 0 '100번 찍어 넘어갈 나무면,90번 정도 찍으면 넘어가주자. 상처 그만 받고.'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3 답글 0 심성이 어질다면, 머리가 어질어질하도록 남이 어질러 놓은 것도 치워줘야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3 답글 0 드디어 낮 뜨거운 여름이 끝나갑니다. 낯뜨거운 올여름 참고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2 답글 0 소박하게 오이소박이만 차려놓으면 소박맞던 시절이 있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1 답글 0 이 세상에 쓸모 없는 사람은 없다.그러나 어떤 사람이 특정한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쓸모 없을 때는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01 답글 0 A : 어머니 왜 절 낳으셨어요?B : 니가 기어나왔잖아? 내 배를 두드리며 아프게 하고, 가만히 안 놔뒀잖아?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거지, 알이 병아리를 낳는 거니?A : 그럼 왜 저를 젖 먹여가며 키우셨어요?B : 니가 젖달라고 밤새 시끄럽게 울어대며 나를 괴롭히고, 가만히 안 놔뒀잖아?가끔 이쁜 척하며 사람을 홀려서 혼을 빼놓았잖아?B : 너는 왜 기어나와 나를 괴롭히니?A : 그건 제가 선택한 게 아니잖아요.B : 나도 니같은 놈 선택한 적 없다. 그저 본능에 따랐을 뿐인데, 너같은 놈이 기어나왔다.A : 그럼 누가 잘못한 것이지요?B : 니 아버지가 잘못이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31 답글 0 주움당하지 않으면, 버림받지 않는다.A : 왜 날 버렸어?B : 내가 언제 너를 주운 적이 있냐?A : 내가 니 옆에 서 있어도 거절하지 않았잖아?B : 니 마음대로 내 옆에 와 있었던 거잖아?A : 넌 나뻐.B : 그건 니가 잘못 생각한거야. 니가 물건이냐? 주웠다 버리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31 답글 0 A: 나는 미륵불이다. 관심법을 한다.B: 그래? 나는 미생물이다. 관심 받는 법을 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너는 편애하면 마음이 편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29 답글 0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작성자 v터키석v 작성시간 17.08.29 답글 0 그들은 때때로 떼를 지어다니며 때를 밀어달라고 떼를 썼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29 답글 0 '까칠~한' 벌판으로 달려가자.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저문 그대' 중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28 답글 0 이전페이지 26 현재페이지 27 28 29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