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좋은하루~ 작성자 자격지심 작성시간 18.06.19 답글 0 행복한휴일 되세요. 작성자 포근이 작성시간 18.06.17 답글 0 산은 산이고, 땀은 땀이다. - 땀족장 -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6.16 답글 0 A : 더운 여름 고생 많은데, 따뜻한 말로 위로드립니다.B : 덥다. 저리 가! 따뜻한 거 싫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6.16 답글 0 한증막에서 땀이 많이 나면,땀이 나는 사람이 정상인가 땀이 안 나는 사람이 정상인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6.16 답글 0 "나는 실패한 게 아니다. 나는 잘 되지 않는 방법 1만 가지를 발견한 것이다." - 토머스 에디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6.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모레 몰에 가서 모래 좀 사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5.20 답글 0 오랜만입니다. 정말로 우리 땀족들에게 고난의 시즌이 시작되네요.. 저는요./. 요즘..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보람상조에 들어가서 일한지 거의 1년여 가까이 됩니다. 이제 더워지면 시도 때도없이 흐르는 땀을 생각하자니.. 정말로두렵네요~(영업쪽은 이미지가 절반을 먹는데. ) 작성자 고장난수도꼭지 작성시간 18.05.18 답글 0 주화파와 지폐파가 붙으면 누가 이기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5.13 답글 0 오월 연녹색 아름다운 나무잎처럼 우리삶도 오월의 싱그러움처럼!!!!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8.05.12 답글 0 "가슴은 차갑고 머리는 뜨뜻하다." - 탈모로 고생하는 친구의 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5.05 답글 0 친구가 "약올려봐라~"고 했다.하필 집에 약을 놓아두고 와서 약을 올릴 수가 없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5.02 답글 0 "금방 문자로 방문자가 방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5.01 답글 0 오늘은 깨끗이 빤 빨래를 널고마음을 비운다... 비온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22 답글 0 심장이 터질 듯 쿵쾅거려 미칠 때 살짝 신경을 손봐서 안정시킨다.땀이 터질 듯 홍수가 나 미칠 때 살짝 신경을 손봐서 안정시킨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21 답글 0 "그거 오븐에 오분만 데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19 답글 0 (속보) 전국이 온통 미세먼지로 가득 찬 가운데... 속보로 걸어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19 답글 0 "야, 어딨어? 니 소재를 알고싶어.""응, 나는 단백질, 지방 등등의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12 답글 0 맏이는 마지못해 책임을 맡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12 답글 0 팬 사인회를 열려면 사인펜을 준비해야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09 답글 0 이전페이지 6 7 8 현재페이지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