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꿈은 꿨습니다 어제 가 아니고 아래 그아래 에 꿈은 꿨는데 아주 이상한 꿈이었답니다 내가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그사람은 어디를 가버리고 제가 꿈에서 어떤 골목에 지나가는 것 같았서요 그렇데 내가 목에 뭐가 끈이지 뭐지 목에 걸려 있는게 아니겠서요
어떤 자그마한 아기인지 애지 하는 아이가'니가 죽어야지 내가 환생할수 있다 제발좀'하더라고요 저는 그 아이를 알지도 못하고 모르는 아이이고 아직 처녀 인 몸인데 그애랑 저랑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저 아무련 원한도 없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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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심 작성시간 07.04.06 우리는 업보중생,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지으면서 얼마나 많은 겁을 그렇게 지내왔겠습니까. 아무쪼록 진심으로 참회하시고, 큰스님 법문 많이 들으시고, 나날이 새로운 날 사시길 빌어드리고 싶네요. 저는 한참 힘겨울때 '다 당신의 업입니다'하는 말에 무지하게 신경질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삐졌다고나 할까요^^ 제 말에 화내시지 마시고(참회하시라는)들어주세요. 저는 참회의 눈물 많이 흘리며 통곡마저 한 적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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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희맘 작성시간 08.01.12 꿈이 정확하게 맏는것이 너무 두려울때가 있어요 왜 꿈을 미리 꾸는지 궁금하네요 꾸고 나면 그날은 긴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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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석공주 작성시간 08.07.01 무진님의 말씀이 맞을 겁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요~현실에서 벌어진 일도 전생과 연관이 있다는걸 이제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다생동안 지은죄 참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