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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꿈에

작성자정미령| 작성시간07.04.06| 조회수48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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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진심 작성시간07.04.06 우리는 업보중생,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지으면서 얼마나 많은 겁을 그렇게 지내왔겠습니까. 아무쪼록 진심으로 참회하시고, 큰스님 법문 많이 들으시고, 나날이 새로운 날 사시길 빌어드리고 싶네요. 저는 한참 힘겨울때 '다 당신의 업입니다'하는 말에 무지하게 신경질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삐졌다고나 할까요^^ 제 말에 화내시지 마시고(참회하시라는)들어주세요. 저는 참회의 눈물 많이 흘리며 통곡마저 한 적 많답니다.
  • 작성자 영희맘 작성시간08.01.12 꿈이 정확하게 맏는것이 너무 두려울때가 있어요 왜 꿈을 미리 꾸는지 궁금하네요 꾸고 나면 그날은 긴장하고....
  • 작성자 보석공주 작성시간08.07.01 무진님의 말씀이 맞을 겁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요~현실에서 벌어진 일도 전생과 연관이 있다는걸 이제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다생동안 지은죄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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