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진심작성시간07.04.06
우리는 업보중생,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지으면서 얼마나 많은 겁을 그렇게 지내왔겠습니까. 아무쪼록 진심으로 참회하시고, 큰스님 법문 많이 들으시고, 나날이 새로운 날 사시길 빌어드리고 싶네요. 저는 한참 힘겨울때 '다 당신의 업입니다'하는 말에 무지하게 신경질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삐졌다고나 할까요^^ 제 말에 화내시지 마시고(참회하시라는)들어주세요. 저는 참회의 눈물 많이 흘리며 통곡마저 한 적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