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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자나총귀진언 108독 독송의 공덕 + 가피 체험담 입니다

작성자진진|작성시간26.01.13|조회수267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대전분원 박은미 불자님이
<비로자나총귀진언>108독 정진후


몽중가피를 받았다며
가피담을 올려달라 하셔서
대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비로자나 총귀진언 소개와
글 전문입니다.






++) 1월 18일날 진언반 공부
대전분원 5층에서 10시에 진행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비로자나총귀진언> 108독
매일 정진후

업장소멸 몽중가피를 받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분원에서

<비로자나총귀진언
108독 진언반 강의> 를
도반들과 함께 수료하고






이후 스님께서 일러주신
방법에 따라
하루에 한번 108독씩
비로자나총귀진언 정진을
집에서 매일 하게 되었습니다.






횟수를 셀 땐
'디지털 계수기'를 이용하는데
진언 강의때 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디지털 계수기 - 손가락에 걸고 사용, 현지사에서도 구매 가능 (가격 천원)








비로자나총귀진언은
길이가 좀 있는 진언인데

그래서 108독을 연달아
쉬지 않고 계속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넘어가게 됩니다.





특히 또박또박 또랑또랑
집중해서
소리내어 발음하려 하다보니
전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특별히
힘들다거나 하진 않았고
진언의 효험이야
익히 알려져 있으니


내가 할수있는건 그저
부처님을 믿고 하는 것이라
여기며
열심히 열심히 정진했습니다.







기도전 지녀야할 태도,
마음가짐이나 이런 부분들은

스님들께서 올바르게
기도법을 지도해주시고 또
늘 정직한 방법으로
저를 이끌어주신다고 느끼는데

현지사의 이런 부분을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좋았던 점은
매일 108독씩을 하다보니


그 긴 비로자나총귀진언이
점점 머리에 들어오고
어느새
외워지게 되었단 것입니다.


현재는 종이를 안 보고
할 수 있게 되었네요


ai 이미지는 제가 만들었어요 ㅎㅎ - 진진





그리고
100일 기도 입재후
사흘 뒤인 12월 31일 아침
한 꿈을 꾸게 되었는데



제 입안에서 미역줄기 같은
이물질이 빠져나와

두 손으로 번갈아가면서
빼내는 꿈이었습니다.









꿈에서 한참을
이물질을 빼내고 깨어났는데

그간 뱃속에 들어차있었던
안좋은 게 빠져나갔는지

그 부위가 시원해지고
말끔하였습니다.









이후에 알게된 게 있는데
꿈 속에서



-각종 이물질을 빼내는 꿈이나
-검은연기가 빠져나가는 꿈
-몸에서 벌레들이 나오는 꿈
-핏덩이를 뱉는 꿈
-몸에서 뱀, 독사가 빠져나가는
꿈 등은




모두 부처님의 가피로
업장소멸이 이루어지면서
나타나게 되는 꿈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몽중가피)




이물질이 입 안에서 나온 걸
보면 제 경우는 '구업'의
소멸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업 = 입으로 지은 죄)








또한 몸이 가볍고
시원해졌을 뿐만 아니라
이후 감사함도
올라오면서 정신이 건강하게
변화해감을 느꼈습니다.




외운지
몇달이 된 것도 아니고
사흘 만에
이런 큰 가피를 받게 되어
감사할 뿐 입니다.










지금도 매일 하고 있는데
부처님께서 늘 살펴주시고
가피를 주시는 것이
스스로 체감될 정도 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꾸준히 정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체투지로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한 번
너무 축하합니다


처음엔 카페에 직접 써보라고 했었는데
가입도 안되어 있고
자긴 그런걸 잘 못한다 해서... ㅎㅎ
그래도 몇번 더 말하니
'그럼 쓸테니까 네가 잘 올려줘-'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읽기 편하게 여백 띄우고
제목, 이미지만 넣었을 뿐인데
왜 제가 뿌듯한 건지




(제 권유를 들어주고
글을 써줘서 고맙습니다 ❣️)









✨️ 비로자나총귀진언의 역사


한국에서는 처음 절에서 출토된
여러 간행본에 의해 진언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간행 시기가 가장 이른 것은
1531年 조선전기 추정)

간행본에는 다라니 및 진언들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비로자나총귀진언 입니다.

진언의 효험으론
일체제불(一切諸佛)과
일체존법(一切尊法),
일체보살(一切菩薩),
일체현성(一切賢聖)에 대한 귀의와
해당 진언을 일정 횟수동안
독송하면 악업이 소멸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래장경>에도
비로자나총귀진언이 인용된 바가
있으며 (산스크리트어 원문 존재)

모든 '불교의 대의'를 총괄적으로
모아놓은 진언으로 오늘날
널리 독송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비로자나총귀진언

✨️ 비로자나 총귀진언 독송 공덕


오호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5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리제미제 기사은제지 바라타니 (한마디는) 금광명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옴 불나지리익 (한마디는) 반야경 60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오공사진 사타해 (한마디는) 관음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달마 사타해 (한마디는) 미타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아라바좌나 (한마디는) 일대시교를 무량겁동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원각승좌 도진나 (한마디는) 약사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사공사진 사타해 (한마디는) 반야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항하사 아승지불 무량삼매 보문삼매 (한마디는) 법화경 1겁 동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옴 바마나 사타바 (한마디는) 비구 250계 지닌 공덕과 같고

탁타니아나 (한마디는) 8만대장경을 수지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나무 아심타 아심타 자심도류 사바하 (한마디는) 일체경전을 항상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 옴 아밀리 다다바베 사바하 (한마디는) 미타경 6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나무 이바이바제 구아구아제 다라니제 니하라제 비니마니제 사바하 (한마디는) 나무관세음보살 만겁동안 염송한 공덕과 같다


*이 진언을 외우면 삼천대천세계 십악오역의 죄업이 소멸된다고 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비로자나 총귀진언은 실제로 어마어마한 다라니입니다


<비로자나총귀진언>


나무 시방삼세 일체제불
나무 시방삼세 일체존법
나무 시방삼세 일체보살
나무 시방삼세 일체현성


오호지리 바라지리
리제미제기사은제지
바라타니 옴 불나지리익
오공사진 사타해
바라달마사타해 아라바좌나
원각승좌도진나
사공사진 사타해


나무항하사
아승지불 무량삼매 보문삼매
옴 바마나사타바
탁타니아나
나무 아심타 아심타
자심도류 사바하
나무 옴 아밀리 다다바베 사바하

나무 이바이바제 구아구아제
다라니제
니하라제 비니마니제 사바하





비로자나총귀진언 60분 remix (출퇴근노래, 노동요, 운동할때듣는노래)

파란링크를 누르면 유튜브로 이동합니다





많은 불자님들이
비로자나총귀진언 108독
매일 정진하시고
부처님 무량 가피와 공덕 많이
받으시길 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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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본문에는 미처 적지못한 이야기)

    가까운 불자님들께 가피담을 들을때면
    그때마다 글로
    한번씩 올려보라고 하는데
    그건 가피담을 올려서
    사람들이 보게 하는 것도
    다 공덕이 되기 때문입니다.


    옛시대의 가피영험담들을 보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대승경전을 읽고 염불하여
    (금강경, 지장경, 법화경 등)
    목숨을 구하게된 일화,
    또 범죄자가 교화되는 등의
    신묘한 일화들을
    그 고을의 관리나 황제가
    글로 유포시키게 했는데

    해서 그시대 영험담 글의 말미에는 대다수가
    '○○께서(관리, 상인, 귀족, 왕 등) 사람을 시켜 경전을 유포시키고 사연 또한 벽문에 걸어놓도록 장려한 결과
    이 일화가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런식으로 적혀 있는 글이 많습니다.


    옛사람들은 혹시 알고 있었던 게 아닐까요?
    '많은 이들이 읽게 만들어서
    불도로 이끌면 이또한 복이 된다..'


    영험담을 본뒤에
    '아 신기하네? 나도 해볼까'
    '부처님은 자비로우시구나..'
    이럴 수도 있고
    또 부처님 법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다 공덕이
    된다고 하는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지금 4번째 5번째인가...
    가피 체험담을 올리고 있는데
    보통 짧은글은 1시간,
    길면 3~4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런데 글 등록을 마친 뒤엔
    꼭 5분이 지나지 않아서
    계약 문의가 온다던가
    조금씩 좋은 일이 생겼었습니다..

    오늘도 이 글을 올리자마자 갑자기 주변인에게 전화가 왔는데
    제가 구하고 있던 것이 마침 그분께 있어서 그걸 주시겠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엔 우연인가 했는데
    반복해서 겪다보니
    아 역시..
    부처님께선 다 알고 보시는구나
    가피담을 올려도 복을 주시는구나
    이걸 느끼게 되었는데
    처음엔 그걸 바라고 하진
    않았지만 요즘은 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잘 읽도록 할수있을까
    고민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근데이건 교정윤문, 가독성을 조정하는 일을 하고있는
    제 직업병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해서...드리고 싶은 말은
    절대 부담 가지시진 말되
    부처님께 귀의 + 참회 + 수행후 받았던 가피,
    몽중가피나 현전가피들을
    가벼운 맘으로
    적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ㅎ ㅎ

    물론 거짓말로
    부풀리는 건 안되겠지만
    주변에 보면
    우와 진짜... 경전 만독이라니
    너무 대단하다...
    했던 분들 많으시거든요

    가피도 너무나 수승하고
    들으면 절로 신심이 키워지고요
  •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4 진진 불자들에게도 있어
    귀감이 되어주시는데
    한편 그 체험들이 아는사람들 사이에서만 머물다가 결국 묻히고 마는게
    평상시에 아쉽다고 여겨졌어요 ㅎㅎ...(ㅠ)

    또 제가 느낀 건
    혼자만 알고 있고
    감춰두는건 공덕, 복 받는데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

    시기질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없지는 않음)
    진정한 부처님 제자이고, 정성을 다하신 그분의 노력을 알고있는 분이라면 절대 그것을 깎아내리고 폄훼하지 않습니다. 부처님께서 주실만 했으니 그분께 주신거라 생각이 들고 오히려 그 선행을 수희찬탄하죠

    아 적다보니
    또 말이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분들이
    언제나 구하는 바 이루어지고 선근공덕 두루 쌓아 행복하시길 발원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다시 한 번 너무 축하해요
    은미 언니 👍)
  • 작성자청량수 | 작성시간 26.01.15
    은미님~.
    축하드립니다.

    진진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5 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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