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夜燈前晝/오야등전주/六月亭下秋/유월정하추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5.22조회수218 목록 댓글 0
五夜燈前晝 오야등전주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六月亭下秋 유월정하추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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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夜燈前晝 오야등전주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六月亭下秋 유월정하추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