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夜燈前晝/오야등전주/六月亭下秋/유월정하추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 작성자취암| 작성시간11.05.22| 조회수88|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