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翠巖 韓和鉉 작품집

五夜燈前晝/오야등전주/六月亭下秋/유월정하추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5.22|조회수217 목록 댓글 0

 

 

五夜燈前晝     오야등전주     긴긴 밤이라도 등잔불 앞에는 낮과 같고
六月亭下秋     유월정하추     유월이지만 정자에 앉으니 가을 같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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