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翠巖 韓和鉉 작품집

海枯終見底나 人死不知心/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9.06|조회수114 목록 댓글 0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海枯終見底나 人死不知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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