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말해요' 시간~!!
부모님들의 열정적인 몸짓이 돋보이네요! ㅋㅋㅋㅋ
즐거웠던 다인한마당이 끝나고 시상식 및 상품 전달이 있었어요.
1, 2, 3등에 큰 의미 없이 올해도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어
그저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게 대견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들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서 벌써 학기 말이 다가오는 게 안타까운 기분이지만,
그래도 다인한마당을 생각하면 또 내년이 기다려질 만큼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는 건 기쁘고 즐겁습니다. ^^
다인 가족이 여러분들이라서,
또 제가 다인 가족이라서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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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재미 작성시간 17.10.21 넘 재밌었던 하루였어요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그날 만든 아이들 음식을 남아서 싸온 게 신의 한수 였어요 돈가스 살짝 덥혀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함께했던 다인 가족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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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랑(조을선) 작성시간 17.10.21 이제는 아이들이 자라서
아이들이 해 준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준비한 게임을 하면서
어찌나 모자라고 부족한 엄마, 아빠들이었는지
새삼 느끼며 근데 왜캐 웃기고 재미있었는지
하루 놀고 집에 와서 일주일 아팠네요.
기특하고 신통하게 자란 아이들이 든든하고,
대견해서 뿌듯하고, 샘들께 감사하고, 함께 걸어와 주신 부모님들께 사랑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다인학교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얘들아~~~~~~~~~
게임 또 하자
댓빵 재밌었엉 ^^ -
작성자해피맨[신병훈] 작성시간 17.10.23 운동장을 빌리지 못 해 좁은 학교에서 행사 준비하느라 아이들이 고생이 많았네요.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멀리서 와 주신 모든 부모님과 아이들 덕분에 더욱 풍성한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이제 학예회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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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원(조창식) 작성시간 17.10.27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다인 한마당이었어요~ 아직도 입가에 미소가 듬~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