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랑(조을선)작성시간17.10.21
이제는 아이들이 자라서 아이들이 해 준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준비한 게임을 하면서 어찌나 모자라고 부족한 엄마, 아빠들이었는지 새삼 느끼며 근데 왜캐 웃기고 재미있었는지 하루 놀고 집에 와서 일주일 아팠네요. 기특하고 신통하게 자란 아이들이 든든하고, 대견해서 뿌듯하고, 샘들께 감사하고, 함께 걸어와 주신 부모님들께 사랑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다인학교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얘들아~~~~~~~~~ 게임 또 하자 댓빵 재밌었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