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계속 교회를 다녀야 할지? 넘 회의감이 느껴지네요
너무 물질 주의인것 같아서요....맘 먹구 구역 예배 드려야지 하구 첫 구역 예배를
드리던날 예배가 끝나고 구역장님이 하시는말 구역 예배 드리는 가정에서 먹을거 준비말구
간단하게 차 한잔씩 하구 헌금 무조건 만원씩 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만원이라는 돈이 큰돈이면 큰 돈이구 작은 돈이면 작은 돈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잣대로 맞춰 딱 정해서 내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성경책 보면 얼마 내라 그런 구절은 없던데...제가 잘못 된건지 정말 가난한 사람은 예배도 못 드리 겠네염...
계속 교회를 다녀야 할지? 넘 회의감이 느껴지네요
너무 물질 주의인것 같아서요....맘 먹구 구역 예배 드려야지 하구 첫 구역 예배를
드리던날 예배가 끝나고 구역장님이 하시는말 구역 예배 드리는 가정에서 먹을거 준비말구
간단하게 차 한잔씩 하구 헌금 무조건 만원씩 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만원이라는 돈이 큰돈이면 큰 돈이구 작은 돈이면 작은 돈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잣대로 맞춰 딱 정해서 내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성경책 보면 얼마 내라 그런 구절은 없던데...제가 잘못 된건지 정말 가난한 사람은 예배도 못 드리 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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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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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뇌청정 작성시간 06.05.02 찬양을 들어보세요.... 네이버에서요. "나의 모습 나의 소유"하고요, "나 가진 재물없으나" 로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얼마전에 배운 찬양인데요. 넘 은혜되서요. 나 가진 재물없으나"라는 찬양은 "송명희" 시인님이 쓰신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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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뇌청정 작성시간 06.05.02 송명희 시인님도 같이 검색해보세요.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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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apea7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03 모두들 감사합니다...전 모태 신앙이라 이런 경우는 첨 이여서 황당하구 어의가 없어 글 올려 봤습니다... 하지만 얼마내라구 구역장들 기리 합의를 봤다는게 찝찝...그냥 주일만 지키렵니다..다시 한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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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망스 작성시간 06.05.03 하나님은 어디든 계십니다.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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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조숙녀 작성시간 06.05.04 저도 교회 다니지만 그 구역장님 그러면 안되죠. 금액을 왜 정해놓고 강요 합니까..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