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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작성자peapea73| 작성시간06.05.01| 조회수65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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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mputer97 작성시간06.05.01 어렵겠지만 다니시는 교회를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하네요
  • 작성자 공항도리~~ 작성시간06.05.02 마음이 아프네요..먼저 믿는 자들의 역할이 나중 믿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것인데,,,너무 큰 의미는 두시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다만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은 놓지 마시길..
  • 작성자 그레고리오 작성시간06.05.02 성당다니세요,..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죄송하지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교회 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들이 가자고 해서 나가신건가요? 교회 헌금이나 십일조는 남들이 하라고 해서 하시는건가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이 하라고 하니깐 하시는건가요?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돈 없으면 교회도 못다닌다니겠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럼 돈이 많으시다면 교회 맘 편히 다니실수 있으실까요? 자신이 헌금많이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더 사랑해 주시는거 아닙니다. 또한 내 가진 소유물이 적다고해서 덜 사랑해주시고 복 안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주시는 거 아닙니다. 교회를 더 다녀야 할지에 대한 회의감보다는 신앙에 대한 회의감에 고민하시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노력(헌금, 기도등)이 크다고해서 사랑하시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냥 우리의 이 모습을 사랑해주시는겁니다. 무한하게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한겁니다. 부자는 천국가고 가난한 자는 천국못가는게 아닌것은 누구나 다 알수 있지만 , 그것을 믿는다는것은 쉽지 않는것 같습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물질이라는게 같이 교회다니는 다른 이에게
  • 작성자 이삔손지 작성시간06.05.02 구역예배를 드리시지 말구요...주일예배만 드리세요..헌금은 10원을 해도.. 안해도 누구도~아무도 강요하지 않을겁니당~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꿀리는거 같아서, 자신이 부족해 보여서 고민하시는거라면 다른 교회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면 돈 만원때문만이 아니라 그동안 다른 이유로 인해 쌓여있던 고민들이 이번기회로 표출된 것일수 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초면에 버릇 없이 말해서 기분 나쁘셨을거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저도 교회를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 물질바쳐라고 하는 교회는 당연히 떠나야겟지요.그래도 신앙은 버리시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찬양을 들어보세요.... 네이버에서요. "나의 모습 나의 소유"하고요, "나 가진 재물없으나" 로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얼마전에 배운 찬양인데요. 넘 은혜되서요. 나 가진 재물없으나"라는 찬양은 "송명희" 시인님이 쓰신 시입니다.
  • 작성자 뇌청정 작성시간06.05.02 송명희 시인님도 같이 검색해보세요.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peapea7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5.03 모두들 감사합니다...전 모태 신앙이라 이런 경우는 첨 이여서 황당하구 어의가 없어 글 올려 봤습니다... 하지만 얼마내라구 구역장들 기리 합의를 봤다는게 찝찝...그냥 주일만 지키렵니다..다시 한번 감사
  • 작성자 로망스 작성시간06.05.03 하나님은 어디든 계십니다.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
  • 작성자 요조숙녀 작성시간06.05.04 저도 교회 다니지만 그 구역장님 그러면 안되죠. 금액을 왜 정해놓고 강요 합니까..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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