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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7, 스승의 날

작성자송숙희(직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1

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7, 스승의 날

 

오늘은 스승의 날.

백보경 원장님의 칭찬과 격려, 누구보다 그 고마움을 알기에

강자경 아주머니는 백보경 원장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해 감사 인사를 드리기로 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꽃을 준비하자고 했다.

꽃집을 방문해 직접 고르고 예쁘게 포장도 했다.

회원들도 스승의 날 기념으로 점심 식사를 제안했고, 시간 맞춰 장소로 이동했다.

“원장님, 자경이가 꽃 준비했어예.”

“강자경 씨, 이렇게 예쁜 꽃 처음 봤어요.”

“자경이가 직접 원장님 드리려고 골랐어예.”

“강자경 씨, 고마워요.”

회원들도 꽃을 준비한 강자경 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근사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 회원들과의 수다, 시원한 음료.

화려하지 않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번 계기로 원장님과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식사 자리를 마련하자고 약속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송숙희

앞으로 식사 자리의 계기가 되었다니 듣기만 해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주머니께서 댄스교실에 정을 더욱 붙이시지 않을까 합니다. 때를 살펴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진호

백보경 원장님, 고맙습니다. 회원들 모인 자리에 강자경 아주머니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꽃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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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승창(직원) | 작성시간 26.06.25 new '이번 계기로 원장님과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식사 자리를 마련하자고 약속했다.'

    강자경 아주머니 덕분에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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