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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8, 첫 월급, 한턱

작성자송숙희(직원)|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1

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8, 첫 월급, 한턱

 

직장을 가지고 난 후부터 댄스교실 수업할 때면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했다.

첫 월급 타면 한턱낸다고 약속했다.

몇몇 되지 않는 회원들이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

강자경 아주머니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이 즐겁다는 회원들.

강자경 아주머니 잘 챙겨줘 감사, 회원들의 칭찬과 배려 또한 감사했다.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날이 오늘이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청소를 끝낸 후 커피를 사 가야 된다며 직원에게 이야기했다.

단톡에 강자경 아주머니가 첫 월급 받아 한턱내겠다고 하니 음료 주문해달라고 공지글을 남겼다.

‘카톡카톡’, 회원들의 축하 메시지.

강자경 아주머니도 칭찬에 웃음이 절로 난다.

“자경이가 청소해서 첫 월급 탔어예. 맛있게 먹어예.”

“강자경 씨, 첫 월급 축하하고, 음료 잘 마실게요.”

강자경 아주머니의 첫 월급이 귀하게 쓰이는 날이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송숙희

평소 고마운 마음 나누며 축하와 감사 인사 들으면 자연스레 일할 맛이 더 나지 않을까요? 아주머니 축하드립니다. 나누며 사시니 멋있습니다. 정진호

첫 월급 축하드려요. 월급 턱에 축하해 준 회원들 감사합니다. 신아름

와! 강자경 아주머니 어깨가 한껏 오르고 미소가 끝없겠어요. 대접하는 자가 복이 있다. 강자경 아주머니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도 아주 잘했다 생각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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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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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승창(직원) | 작성시간 26.06.25 new “자경이가 청소해서 첫 월급 탔어예. 맛있게 먹어예.”

    글만 읽어도 강자경 아주머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첫 월급에 회원들에게 음료까지 사니 이런게 사는 맛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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