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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8, 첫 월급, 한턱

작성자송숙희(직원)|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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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승창(직원) 작성시간26.06.25 new “자경이가 청소해서 첫 월급 탔어예. 맛있게 먹어예.”

    글만 읽어도 강자경 아주머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첫 월급에 회원들에게 음료까지 사니 이런게 사는 맛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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