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8, 첫 월급, 한턱
직장을 가지고 난 후부터 댄스교실 수업할 때면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했다.
첫 월급 타면 한턱낸다고 약속했다.
몇몇 되지 않는 회원들이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
강자경 아주머니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이 즐겁다는 회원들.
강자경 아주머니 잘 챙겨줘 감사, 회원들의 칭찬과 배려 또한 감사했다.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날이 오늘이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청소를 끝낸 후 커피를 사 가야 된다며 직원에게 이야기했다.
단톡에 강자경 아주머니가 첫 월급 받아 한턱내겠다고 하니 음료 주문해달라고 공지글을 남겼다.
‘카톡카톡’, 회원들의 축하 메시지.
강자경 아주머니도 칭찬에 웃음이 절로 난다.
“자경이가 청소해서 첫 월급 탔어예. 맛있게 먹어예.”
“강자경 씨, 첫 월급 축하하고, 음료 잘 마실게요.”
강자경 아주머니의 첫 월급이 귀하게 쓰이는 날이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송숙희
평소 고마운 마음 나누며 축하와 감사 인사 들으면 자연스레 일할 맛이 더 나지 않을까요? 아주머니 축하드립니다. 나누며 사시니 멋있습니다. 정진호
첫 월급 축하드려요. 월급 턱에 축하해 준 회원들 감사합니다. 신아름
와! 강자경 아주머니 어깨가 한껏 오르고 미소가 끝없겠어요. 대접하는 자가 복이 있다. 강자경 아주머니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도 아주 잘했다 생각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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