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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지연(직원) 작성시간22.04.24 "아버지가 몇 번 제안한 일이다.
“보성이가 밥을 잘 먹어도 살이 안 찌니까, 약이라도 좀 지어 먹으면 안 낫겠습니까?”"
"이보성 씨 이웃 여럿에게 읍에 있는 경희한의원을 추천받았다."
"강변에 주차하고 내려 이보성 씨를 앞세운다."
“보성 씨 다니는 미용실 있잖아요. … 한의원이 그 미용실 바로 옆에 있어요."
이보성 씨가 한약을 짓고자 하는 시작부터,
거창에서 잘 한다는 한의원을 고르는 과정,
한의원에 찾아가는 과정 하나하나 사회사업 아닌 게 없네요.
기억해 두었다가 입주자의 일상을 도울 때 이렇게 지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