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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6. 어미 '-고'와 '-며'의 차이

작성자박시현| 작성시간14.05.30| 조회수11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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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우석(직원) 작성시간14.06.23 1. 모두 음식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음식을 보는 동작과 감탄사를 내뱉는 동작이 동시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며’를 쓰는 게 맞습니다.)

    2. 그 집 식구들이 모두 착하고 선해서 고생시킬 일은 안 할 거야.
    (‘착하다’와 ‘선하다’는 대등한 내용이므로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은 연결 어미 ‘고’를 쓰는 게 맞습니다.)

    3. 어머니는 웃으며 “선생님, 놀래키려고 그랬지예.” 하신다.
    (웃는 동작과 말 하는 동작이 동시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때는 ‘며’를 쓰는 게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6 임우석 선생님의 예를 보니 더 분명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꽃돼지(직원) 작성시간14.10.13 1. 윤숙 씨는 김밥도 먹고,떡볶이도 먹었다.
    2. 식탁에 놓인 간식들을 보며 웃는다.
  • 답댓글 작성자 박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6 1. 김밥도 먹고 떡볶이도 먹었다. 김밥 다음 떡뽂이를 먹었다는 것이죠. 그러니 '-고'.
    2. 간식을 보며 웃는다. 간식을 보는 동시에 웃는 것이니 이때는 '-며'.

    잘 이해하셨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최희자 작성시간14.10.18 바르게 쓴 표현

    성요씨와 통장정리하고 정기예금도 하였다.( 통장정리 후에 정기예금했으므로 '고'를 사용)
    머리 곱게 빗고 출근을 서두른다. ( 머리를 빗은 후에 출근 했기 때문에 '고' 사용)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길다고 한다. ( 동시동작이므로 '며' 사용
  • 답댓글 작성자 박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0 네,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함미정(간호) 작성시간14.10.27 확인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7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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