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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군여

작성자우수|작성시간26.03.26|조회수724 목록 댓글 5

맛쓰에 돈까스 먹으러 집사람이랑 갔는데 얼핏 티나 같으신분이 돈까스와 소면을 시키시길래,

긴가했었네요. 사진도 찍으셔서 맞나했는데 맞는것같네요. 이제는 실물봤으니 다음에 혹시 뵈면은 

하이할께요.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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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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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둥둥이 | 작성시간 26.03.27 교통사고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티나님 맞으시죠? 글너무잘쓰셔서 저도 팬이에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Lasvegas Fever | 작성시간 26.03.27 아고, 둥둥님, 아이디도 구여운 둥둥님 만세입니다 ㅎㅎ
  • 작성자Lasvegas Fever | 작성시간 26.03.27 안녕하세요, 우수님, 티나 김입니다.
    알지요, 정확히 기억합니다. 영화배우처럼 생기신 남자분이 우수님이셨군요. 앞에 앉으신 분은 미스코리아 분일줄 알았습니다. (진지한 궁세체입니다, 진짜루 ㅎ) 혼자서 청승맞게 2인분 음식을 먹으며, 다정한 부부가 식사하시는 옆자리를 부러운 눈초리로 흘끔흘끔 보았는데, 그 분이 제게 늘 예쁜 댓글 달아주시는 우수님이시라니..... 이게 바로 제가 글을 계속 쓰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사모님과 함께 돈가스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또한 심각하게 진지한 궁서체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아닙니다.음식을 주문하시는 아우라가 미식가의 모습이셨습니다.미식가에다가 글도 잘쓰시니 정말 맛집 탐방 컬럼을 쓰셔서 책으로 만들어도 되겠습니다.(저 또한 궁서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Lasvegas Fever | 작성시간 26.03.28 우수 여자 혼자 많이도 먹는다고 흉보지는 않으셨을지 ㅠㅠ 우수님 댓글이 아침부터 저를 너무도 행복하게 합니다. 아름다우신 사모님께 꼭 전해주세요. 제가 식사 한번 대접한다구요.(저 원래 미시라는 사이트부터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하고 자주 만난답니다 ㅎㅎ) 702-979-4111 문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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