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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스크랩] 2002년생 한국농구의 ‘서강준’, 아니 ‘미래’ 여준석..!

작성자오마이줄리아|작성시간21.07.02|조회수4,230 목록 댓글 16

두 경기 모두 지면서 도쿄올림픽행은 좌절됐지만
한국농구의 ‘미래’ 여준석의 포텐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한국은 2021년 6월 기준 fiba랭킹 30위.

vs 베네수엘라(fiba랭킹 20위)
8득점 1블락.

이대성과 픽앤팝 이후 스위치되자 신장의 우위를 살려 돌파 후 골밑 마무리

사이즈의 우위를 살려 파워 포스트업 이후 득점!

가볍게 뛰어 클린블락 해버리는 02년생 ㄷ ㄷ

최대 점프가 아닌데도 이 정도 ㄷ ㄷ




va 리투아니아(fiba랭킹 8위)
4득점 4리바

직접 공을 몰고와 드림쉐이크 이후 페이드어웨이!

00년생 이현중 to 02년생 여준석 앨리웁 덩크 ㄷ ㄷ


덤으로 잘생긴 외모까지..♡




여준석선수가 한국 농구의 미래를 넘어 현재, 그리고
레전드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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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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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hiteChoco | 작성시간 21.07.02 배우가 농구를 하고 있네
  • 작성자알렌버슨 | 작성시간 21.07.02 마지막 앨리웁은 패스도 예술이었고 공을 받는 위치, 여준석의 마무리까지 정말 최고네요. 국대 역사상 역대급 앨리웁 플레이같아요. 예전 아시아올스타전인가에서 문경은-전희철의 앨리웁이 생각나기도 하고요ㅎ 고3에 불과한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이 정도 모습을 보였다는건 그릇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 작성자차민석 | 작성시간 21.07.02 엘리웁 이렇게 깔끔하게 성공하다니ㄷㄷ
  • 작성자웃겨라 동해야 | 작성시간 21.07.02 드쉐 멋지네요
  • 작성자psp2002 | 작성시간 21.07.02 근데 사실 저 장면말고 인상적인 부분은 없었네요
    세계의 벽이 높구나만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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