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 현재 방역지침 기준 아래에서 귀국하면 일주일은 양성, 음성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자가격리라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 쇼트트랙 선수들 귀국 기사 보다보니까
아닌것 같아서요.
기사에 짧지만 언급한 부분을 찾아보자면
'쇼트트랙 선수들, 어젯밤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하루 격리를 했고요.
다행히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오전 8시에 나와서 가족 품에 모두 안긴 상황입니다. '
https://www.ytn.co.kr/_ln/0107_202202191359310796
정부 방역지침이 오미크론 대유행상황에서 하루마다 바뀌는 상황에서 혼란스럽긴 한데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대회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귀국 후 자가격리 기준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대회 후 일주일 격리가 맞다면 팀당 많으면 2 ~ 3경기는 국대 선수들 제외하고 치뤄야 되는게 맞고 저도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올림픽 국대 선수들은 무슨 다른 기준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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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마동생 작성시간 22.02.19 다만 올림픽 선수단의 경우 격리면제 제도 대상자이기 때문에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앞서 문체부는 도쿄올림픽 이후 방역당국과 협의해 해외입국자 격리면제서 발급 지침 중 학술・공익적 목적에 ‘올림픽 등 참가선수단’을 포함시켰다.
다만, 입국 직후 하루는 시설에서 격리된다. 귀국 후 1일 내 PCR 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 후 격리면제 되며, 6~7일째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문체부는 혹시 모를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단에게 3일 동안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라는 기사가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Run&g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9 아. 올림픽 국대들은 조금 다르군요. 우리도 요청했으면 들어줬을런지요. 올림픽보다는 많이 작은 대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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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 22.02.19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398/0000055539
아무런 문제 없이 귀국한 뒤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국가가 정한 임시 시설에서 코로나19 검사 및 하루 머문 뒤 음성 판정이 나왔을 때 본인 지정 장소에서 3일간 격리하는 것, 그리고 호텔과 체육관이 준비된 곳에서 7일간 '코호트 격리'를 하는 것이다.
현재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고 돌아온 여자농구 대표팀은 첫 번째 케이스다. 16일 확인 결과 선수단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남자농구 대표팀의 경우 두 번째 격리 방식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재개에 여유가 있는 여자농구 대표팀과 달리 남자농구 대표팀은 국가대표 일정 후 시즌 재개가 곧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현재 '코호트 격리'를 위한 장소를 찾고 있다. -
답댓글 작성자Run&g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9 네 저도 이 기사 보고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올림픽 국대들은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