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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앙마동생 작성시간22.02.19 다만 올림픽 선수단의 경우 격리면제 제도 대상자이기 때문에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앞서 문체부는 도쿄올림픽 이후 방역당국과 협의해 해외입국자 격리면제서 발급 지침 중 학술・공익적 목적에 ‘올림픽 등 참가선수단’을 포함시켰다.
다만, 입국 직후 하루는 시설에서 격리된다. 귀국 후 1일 내 PCR 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 후 격리면제 되며, 6~7일째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문체부는 혹시 모를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단에게 3일 동안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라는 기사가 있네요 -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2.02.19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398/0000055539
아무런 문제 없이 귀국한 뒤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국가가 정한 임시 시설에서 코로나19 검사 및 하루 머문 뒤 음성 판정이 나왔을 때 본인 지정 장소에서 3일간 격리하는 것, 그리고 호텔과 체육관이 준비된 곳에서 7일간 '코호트 격리'를 하는 것이다.
현재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치르고 돌아온 여자농구 대표팀은 첫 번째 케이스다. 16일 확인 결과 선수단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남자농구 대표팀의 경우 두 번째 격리 방식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재개에 여유가 있는 여자농구 대표팀과 달리 남자농구 대표팀은 국가대표 일정 후 시즌 재개가 곧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현재 '코호트 격리'를 위한 장소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