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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낭만(?)과 야망의 시대 서장훈 부상의 시작

작성자호나섹 장|작성시간23.01.22|조회수2,256 목록 댓글 4

https://youtu.be/zcOA8AAx1h8

 

지금 생각해보면 심판이 문제였어요

저렇게 과열되면 파울 불고 퇴장시키고 했어야 했는데

기아팬인 저로써는 서장훈이 너무 싫었지만 어린 나이에??? 라이브로 보면서 상관타를 목격하고 벙쪄했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지만 후에 주성타까지...

 

서장훈은 진짜 목 부상 2번만 아니었어도 저 위대한 선수로 남았을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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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이칼람바 | 작성시간 23.01.22 그래도 크블 안에선 선수 개인으로 이룰건 다 이뤘죠.더 위대한 선수로 가는건 해외진출인데 그건 풀컨디션이라도 좀 어려웠을것 같고...
  • 작성자ASSA | 작성시간 23.01.22 저장면 라이브로 봤었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때 삼성 감독이 린치하는거 사주한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선수촌장까지 가는거보고 역겨웠습니다.
    지금까지도 욕은 박상관 이창수가 먹고 있지만 정작 욕 더 먹어야할 작자는 그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 작성시간 23.01.22 저는 당시 최애가 서장훈 선수였는데 어린 나이에 너무 충격 받았던 경기였어요 ㅠㅠ
    제가 요즘은 크블을 잘 안봅니다만 아직도 요경기 때문에 삼성 농구단하면 …. 🤯
  • 답댓글 작성자Memphis Grizzlies | 작성시간 23.01.22 김인건. 감독이라는 호칭도 쓰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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