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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날 위기 라건아 vs 일본 리그 13년 아이라 브라운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3.12.14|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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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딥종규 작성시간23.12.14 대체적으로 공감하나
    알바노한테 연봉이 1억 6천이다 제값주고 뛰게해야한다는 상당히 불쾌한 해석이네요
    누가보면 뭐 강제로 계약해서 편법으로 뛰게하는줄 알겠네요
    오히려 제한된 연봉안에서 그이상의 능력을 가진선수를 스카우팅한 구단이 대단한거고 그렇게 못하는 구단이 아쿼 스카우팅을 못했구나 락ㅎ 판단하는게 맞죠
    그리고 작년에도 똑같은 금액에 똑같은 알바노가 있었는데 왜 지금 이렇게 표현을 하실까요?
    작년에 비해 올해 팀이 좋아졌고 알바노 스스로도 성장했고 구단에서도 성장시킨 부분은 왜 고려하지 않나요?
    규정을 정해두고 그 규정을 활용해서 그 규정이상의 효과를 볼때 그걸 잘한것이아니라 뛰는게 말이 안된다고 표현하는건 상당히 불쾌하네요
    알바노도 재계약을 1순위라고 밝혔으나
    아쿼 연봉한도나 제시 금액이 마음에 안들면 떠나겠죠
    적어도 규정안에서 계약한 기간내에는 존중해야죠
    규정에 문제가있다면 작년에 이미 이런말을 하셨어야하는거구요
    금액대에 맞는활약을 하는건 괜찮고
    그 이상활약하는건 말이안된다라고 하는건
    그 선수와 팀에대한 존중이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저는 재계약 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아쿼 연봉 상한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혹시 규제 때문에 알바노 떠날까봐 하는 소리입니다.

    저는 알바노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고 알바노 때문에 DB 경기 봅니다.
  •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23.12.14 좀 단순하게 가즈아!
  • 작성자 긍정적 작성시간23.12.14 협회는 진짜 ....
  • 작성자 OUTKAST 작성시간23.12.16 이런 고민 자체도 안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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