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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멋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경기규칙에서 0.3초 남았을 때 볼 컨트롤 후 야투 시도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디오 판독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에 볼이 손에서 떠났는지 여부만 확인합니다. 0.3초 안에 슛 시도한 장면이 있을 때 저렇게 영상으로 끊어서 보면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문제라면 비디오 판독 내용 안에 볼 잡았을 때 시간이 제대로 흘러갔는지도 보는 내용이 들어갔을 거라고 봅니다. 최준용 선수가 볼 잡았을 때도 시간이 늦게 흘러갔듯이 벨란겔 선수가 볼을 잡았을 때도 조금 늦게 흘러간 건 똑같죠. 아주 늦게 시간이 흘렀다면 문제가 되지만, 이 경우는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범주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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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키우키 작성시간24.01.29 악당동탁 수동 작동으로 인한 경기시간의 오차는 어쩔 수 없이 항상 존재합니다. 허웅 선수 파울 순간의 오류를 인정 받으려면 경기 시작 후의 계시기 수동 작동이 진행된 모든 순간들은 다 들여다 보고 그 중 0.1초 오차라도 발생한 것들은 전부 다 인정해줘야 합니다. 기자님이 작성한 이 글의 본문 사례는 물론 경기 시간이 멈췄다 다시 흘러가거나 그 반대까지 수 많은 사례들 다 분석해야 한다는 겁니다. 실제로 기자님께서 예시로 삼은 최준용 사례도 저 수 많은 사례들 중 특수한 하나의 사례를 갖고 반례로 삼은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