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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5초전 최준용은?

작성자멋남| 작성시간24.01.29|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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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4.01.29 계시기를 사람이 만져서 시간을 매번 정확히 잴수 없다는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최준용이 쏜 슛은 1.5초동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슛이라는건 대부분 인정하는 바이고 벨란겔은 0.8초 안에 두세걸음을 하고 슛을 쐈는데 이게 간단한 동작은 아니라서 이게 슛이 가능한 시간인가 비디오판독으로 신중하게 결정했어야하지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멋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경기규칙에서 0.3초 남았을 때 볼 컨트롤 후 야투 시도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디오 판독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에 볼이 손에서 떠났는지 여부만 확인합니다. 0.3초 안에 슛 시도한 장면이 있을 때 저렇게 영상으로 끊어서 보면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문제라면 비디오 판독 내용 안에 볼 잡았을 때 시간이 제대로 흘러갔는지도 보는 내용이 들어갔을 거라고 봅니다. 최준용 선수가 볼 잡았을 때도 시간이 늦게 흘러갔듯이 벨란겔 선수가 볼을 잡았을 때도 조금 늦게 흘러간 건 똑같죠. 아주 늦게 시간이 흘렀다면 문제가 되지만, 이 경우는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범주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4.01.29 멋남 이해가 되게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idbbk43 작성시간24.01.29 볼 받아서 바로 던진 최준용 선수는 0.7초가 흘렀는데, 러닝스텝을 몇걸음 밟고 쏜 벨랑겔 선수의 슛은 0.8초 중 심지어 0.4초밖에 흐르지 않았다는점에서 좀 차이가 있어보여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멋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29 김동량 선수가 파울을 할 때 보면 시간이 하나도 흐르지 않았는데 접촉이 있습니다. 오히려 0.7초나 흘려보낸 게 더 문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최준용 선수 시간을 더 짧게, 벨란겔 선수 시간을 조금 더 길게 잡았다면 더 나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경기 종료 내 허웅 선수와 벨란겔 선수의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 작성자 악당동탁 작성시간24.01.29 최준용의 경우 수십번을 돌려봐도 벨란겔과 다른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공을 잡았을 때 시간은 정상적으로 흐릅니다. 1.2초때 김동량과의 첫번째 컨택, 휘슬소리는 0.9초, 슛팅시점을 0.8초라고 판단한 시점이라고 누가봐도 이해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악당동탁 작성시간24.01.29 1.2초때 첫번째 컨택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악당동탁 작성시간24.01.29 악당동탁 0.9초때 첫 휘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악당동탁 작성시간24.01.29 악당동탁 어색한건 김동량의 파울시점 판단밖에 없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우키우키 작성시간24.01.29 악당동탁 수동 작동으로 인한 경기시간의 오차는 어쩔 수 없이 항상 존재합니다. 허웅 선수 파울 순간의 오류를 인정 받으려면 경기 시작 후의 계시기 수동 작동이 진행된 모든 순간들은 다 들여다 보고 그 중 0.1초 오차라도 발생한 것들은 전부 다 인정해줘야 합니다. 기자님이 작성한 이 글의 본문 사례는 물론 경기 시간이 멈췄다 다시 흘러가거나 그 반대까지 수 많은 사례들 다 분석해야 한다는 겁니다. 실제로 기자님께서 예시로 삼은 최준용 사례도 저 수 많은 사례들 중 특수한 하나의 사례를 갖고 반례로 삼은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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