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어느때인데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이라고 다
봐주고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죠.
잘할땐 엄청난 리스펙과 칭찬을 듣겠지만 못할땐 까야죠
KT가 허훈 데리고도 왜 우승 못했을까 생각했는데 남의
팀 볼것도 없이 알바노 데리고 우승권 도전도 못하는
김주성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네요..
아니 DB 프론트가 용병 데려오는데 인색하길해
골칫덩이 두비두바 치워주고 이관희라는 훌륭한
보컬리더 데려와(심지어 국브전까지 활약 좋았죠)
대체 못해준게 뭔데 6강도 간당간당 할까요?
정효근이 트레이드로 와서 턴오버짓거리 하는거야
세금으로 생각한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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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5.03.13 로슨이 감독이자 선수이자 희생자이자 모든걸 다했을 줄이야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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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코비 작성시간 25.03.11 에이스로 뛰어야할놈이 열심히안하면 뛰기싫어지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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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캡틴 릭 작성시간 25.03.11 스스로 나가지않는한 교체당하지 않을 확률이 높죠. 구단주가 김주성감독 엄청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초보임에도 유현준 선수 잡아오랴, 두경민 선수 누르랴 쉽지않은 여건에서 성적은 냈던 감독이라 올 한해 망쳐도 기회는 한번 더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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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5.03.13 오누와쿠 하나 컨트롤 전혀 못하는데 솔직히 감독 자격이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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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컬럼 작성시간 25.03.14 감독이 리더십을 상실한 것 같습니다.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