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제 생각엔 즉시전력감의 개념에서는 강성욱도 2순위급 실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강성욱을 뽑았으면 공격력은 더 업그레이드 됐을 거 같거든요. 다만 이건 지금 현재 KT에서 가드가 없어서 강성욱이 비집고 들어와 메인핸들러 롤을 차지한 것을 봐서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거고 알바노가 있는 DB에서 지금처럼 폭발적인 활약을 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여서 DB가 포텐픽을 한 부분도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강성욱도 8순위여도 충분히 좋은 선수라는 거 증명했으니 이유진도 자극을 받아서 더 강해지길 바래야죠.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정우성 갑자기 1순위가 되고나서 남의떡이라고 생각했던 문유현에 꽃혀가지고 11월12월 내내 문유현을 검색해서 관련기사 커뮤니티글을 휴대폰만 잡으면 중독되듯이 봤거든요 ㅎㅎ 사람인지라 자꾸 1순위,1순위이러면 의심부터 하게 되고 부상으로 안보이니 더 불안해지는데 뚜껑을 열고 우리팀 선수로 보게되니 정우성님이 그래서 간절히 원했구나하며 좀 알게됐거든요. 그래서 기억을 하는 거죠.
그래도 저도 오늘 이유진 선수를 보면서 아 딱 저 역할이 정관장에 필요한 롤인데 터지면 대박이겠다 생각해서 서로 쌤쌤인 거 같아요. 순리대로 1순위,2순위 예측대로 가서 선수들도 부담 없을 거고 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대급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일단 DB 시스템상 이유진의 해결능력이 검증되지 않아서 신인가드들이나 1대1최강 다니엘처럼 패기있게 들이받는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저는 일단 본인 찬스만이라도 안놓치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알바노,엘런슨 그래비티만 잘받아먹어도 김주성 감독의 신뢰를 얻을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출전시간을 보면 수비와 리바운드는 신뢰를 받은 거 같아요. 급하지 않고 천천히 본인의 영역을 넓혀간다면 신뢰는 따라올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