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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재의 부상 공백을 극복한 이유.jpg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6.01.30|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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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26.01.30 이유진 한창 부진할때 강성욱을 2픽 뽑아야했다는둥 실패했다는둥 여기저기서 까댈때도 윤호영의 후계자로 키워볼만한 선수라고 실드쳤었는데 드디어 보여주네요 캬캬 캬캬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제 생각엔 즉시전력감의 개념에서는 강성욱도 2순위급 실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강성욱을 뽑았으면 공격력은 더 업그레이드 됐을 거 같거든요. 다만 이건 지금 현재 KT에서 가드가 없어서 강성욱이 비집고 들어와 메인핸들러 롤을 차지한 것을 봐서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거고 알바노가 있는 DB에서 지금처럼 폭발적인 활약을 할 수 있는지는 미지수여서 DB가 포텐픽을 한 부분도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강성욱도 8순위여도 충분히 좋은 선수라는 거 증명했으니 이유진도 자극을 받아서 더 강해지길 바래야죠.
  • 답댓글 작성자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26.01.31 환상의 식스맨 저는 드랩때도 그랬지만 플옵에서 송최한테 털렸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박고 키울만한 포워드 자원이 왔었으면 했습니다. 솔직히 2학년 얼리로 온 실링픽이니 2-3년은 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타커뮤는 실패했니 뭐했니 해서 오기로라도 우겼죠
  • 작성자 Cheer 작성시간26.01.30 환상의 식스맨님 말처럼 승부처에서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이 돋보이더군요. 강상재 부상이 크지 않길 바라고 있지만, 그로 인해 플레이타임 보장 받으면서 서서히 보여줄 거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저도 그걸 기대하고 있어요. 주축선수들의 부상이 신인들에겐 기회이거든요. 기회를 살리는 건 이제 이유진의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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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우성 작성시간26.01.30 오늘 막판 블락과

    자유투 꼬박꼬박 넣어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근데 대학때 백보드자유투 아니었던거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빨리 프로에 왔으니 그만큼 더 성장해야죠 ㅎㅎ 정우성님이 드래프트 때 문유현을 너무 간절히 원했던 게 기억에 남는데 이유진이 MVP급으로 성장해서 정우성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는 정말 5순위 예상하고 이유진,이규태,김명진을 진작부터 기사 막 찾아보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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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우성 작성시간26.01.30 환상의 식스맨 기억력이 좋으시네요~~ ㅋㅋㅋ

    올해 드랩은 기대 이상으로 풍작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정우성 갑자기 1순위가 되고나서 남의떡이라고 생각했던 문유현에 꽃혀가지고 11월12월 내내 문유현을 검색해서 관련기사 커뮤니티글을 휴대폰만 잡으면 중독되듯이 봤거든요 ㅎㅎ 사람인지라 자꾸 1순위,1순위이러면 의심부터 하게 되고 부상으로 안보이니 더 불안해지는데 뚜껑을 열고 우리팀 선수로 보게되니 정우성님이 그래서 간절히 원했구나하며 좀 알게됐거든요. 그래서 기억을 하는 거죠.

    그래도 저도 오늘 이유진 선수를 보면서 아 딱 저 역할이 정관장에 필요한 롤인데 터지면 대박이겠다 생각해서 서로 쌤쌤인 거 같아요. 순리대로 1순위,2순위 예측대로 가서 선수들도 부담 없을 거고 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대급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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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우성 작성시간26.01.30 환상의 식스맨 문유현때문에 세컨팀 응원도 합니다

    김종규 김영현 가도 거들떠도 안봤었는디..
  •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1.30 적극성이 가장 아쉬웠는데 이제 본인의 시간이 왔으니 패기있게 들이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성욱, 양우혁, 강지훈, 윤기찬 -> 문유현 -> 다니엘에 이어 이제 이유진의 시간이 오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일단 DB 시스템상 이유진의 해결능력이 검증되지 않아서 신인가드들이나 1대1최강 다니엘처럼 패기있게 들이받는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저는 일단 본인 찬스만이라도 안놓치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알바노,엘런슨 그래비티만 잘받아먹어도 김주성 감독의 신뢰를 얻을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출전시간을 보면 수비와 리바운드는 신뢰를 받은 거 같아요. 급하지 않고 천천히 본인의 영역을 넓혀간다면 신뢰는 따라올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1.30 환상의 식스맨 들이받았으면 좋겠다는게 말 그대로의 의미라기 보단 적극적으로 부딪혀라는 의미... 들이받 말고 들이대 라고 할 걸^^;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0 풀코트프레스 아 그렇죠. 제가 공격욕심을 부리라는 말로 잘못 해석했네요.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투쟁심은 더 높여야죠. 반드시 이겨낸다는 마음은 성장의 원동력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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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1.30 환상의 식스맨 어휴 죄송은요 제가 표현을 애매하게 썼는걸요^^
    보는 맛이 있는 신인들이 줄줄이 활약해줘서 이번 시즌이 참 재밌는데 이제 이유진의 시간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원주 선배 정훈, 윤호영을 응원했던 사람이라 적극성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 게 있는데 이유진은 그런 아쉬움이 없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원주학성 작성시간26.01.31 배짱 좋더라구요 ㅎ 덤덤한 표정으로 승부처에서 자유투 다넣음 ㅋㅌ
  • 작성자 Grant Hill의 First step 작성시간26.01.31 대학에서는 김승우와 비슷한 수준에서 플레이했지만.. 어째튼 동 나이에서 넘버1인 선수이니 깡따구는 어디서도 밀리지 않을 듯 합니다.. 팀 플랜 이해하는 내년부터는 상당한 성장 기대됩니다.. 탈연세는 진리인 상황이네요.. 그 와중에 이채형, 이주영은 사꽉이라니 ㄷ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31 이주영 입장에서는 1순위 영예를 얻기 위해서라도 잘 준비해야 할 거 같아요. 대학농구를 잘 모르지만 이름값만 보면 이동근,이주영 둘이 TOP2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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