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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일본 국대 새 감독과 KBL 출신 최초 NBA 진출 아비 스토리 관계.gif

작성자LaDivina|작성시간26.02.20|조회수3,146 목록 댓글 7



국대 소집하고 훈련 시작한 일본 대표팀

토가시 유키를 주장 임명하는
새 국대 감독 Dai Oketani



Dai Oketani 감독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인데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

애리조나 주립대학에서 선수가 아닌
매니저 역할을 하며

1999년부터 2003년까지
Rob Evans 감독 밑에서 코치 수업


2000년 당시 Rob Evans 감독




< Rob Evans (중앙) 와 Dai Oketani (왼쪽) >




1999년 당시 애리조나 주립대학을 이끌었던 선수가
NBA 경험도 있는 에디 하우스와 아비 스토리




2008년 백업으로 우승했던 에디 하우스





대학 시절 61점 기록 보유 에디 하우스





KBL 삼보에서 우승 경험있는 아비 스토리



대학 시절 아비 스토리의 앨리웁 덩크



상대팀 길버트 아레나스 앨리웁 덩크




아비 스토리는 2005년 KBL 우승하고
NBA 와 다년 계약 성공한 최초의 선수

05 ~ 06 시즌에는 길버트 아레나스와 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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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사장 | 작성시간 26.02.20 LaDivina ㅎㅎㅎㅎ 진출 당시에도 걔가?!! 하던 분위기
  • 답댓글 작성자KGarnett | 작성시간 26.02.20 https://m.basketkorea.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776779930

    이 기사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제가 언급할게 없네요. ㅎㅎ
    스토리-브래포드가 1년 후에도 잠실실체 코트에서 같이 뛰었는데 소속팀이 삼성에서 SK로 바뀌어서요. 3점슛이 당시에는 못봐줄 정도는 아니었으나 3점보다는 골밑에서 위력이 있던 선수여서요. 커리어하이 득점(36점)-리바운드(20리바)-어시스트(6어시) 기록은 SK 유니폼을 입고 기록했었습니다.
    TG삼보로 올 당시에 처드니 그레이의 대체외인으로 왔는데 그레이가 당시 신기성과 호흡도 좋았고 팀의 1위를 이끌었으나 높이 문제+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전년 시즌의 악몽을 씻기 위해 승부수를 던질때 비판 여론이 엄청 많았는데 우승으로 그 여론은 없어졌죠. 스토리하면 기억나는게 SK 시절에 KTF가 코리아텐더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잠실실체에서 맞대결할때 당시 SK와 KTF 임직원들이 잠실실체를 2층까지 꽉 채웠는데 KTF가 앞서다 4쿼터 SK가 역전승을 했었을겁니다. 당시 아비 스토리가 눈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도 붕대로 감고와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덩크슛을 했는데 2달 전
  • 답댓글 작성자KGarnett | 작성시간 26.02.20 KGarnett 트레이드로 내보낸 추일승 감독과 KTF 앞에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으니 KTF 입장에서는 뼈아픈 패배였죠. 참고로 다음 라운드 맞대결도 잠실에서 했는데 SK가 이겨서 개막 7연패로 시작했던 SK는 7위,KTF는 8위로 03-04시즌을 마쳤었네요.
  • 작성자Z-Bo | 작성시간 26.02.20 점프하나는 지렸죠
  • 작성자King james | 작성시간 26.02.21 아비 팔근육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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