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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대 새 감독과 KBL 출신 최초 NBA 진출 아비 스토리 관계.gif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6.02.2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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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2.20 와~~이런 인연이라니~~
    아비 스토리.....그당기 허니패밀리 남자이야기와 함께 아버지이야기로..ㅎㅎㅎ

    그때 앨리웁백덩크로 깜짝 놀렀던 장면이 있었어요~~
    처음봤거든요 국농에서~~
    이쯤에 k가넷님이 기억을 소환해주셔야하는데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0 아비 스토리는 KBL 에서 약간 무시당하다가 NBA 진출한 특이한 케이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26.02.20 LaDivina ㅎㅎㅎㅎ 진출 당시에도 걔가?!! 하던 분위기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2.20 https://m.basketkorea.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776779930

    이 기사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제가 언급할게 없네요. ㅎㅎ
    스토리-브래포드가 1년 후에도 잠실실체 코트에서 같이 뛰었는데 소속팀이 삼성에서 SK로 바뀌어서요. 3점슛이 당시에는 못봐줄 정도는 아니었으나 3점보다는 골밑에서 위력이 있던 선수여서요. 커리어하이 득점(36점)-리바운드(20리바)-어시스트(6어시) 기록은 SK 유니폼을 입고 기록했었습니다.
    TG삼보로 올 당시에 처드니 그레이의 대체외인으로 왔는데 그레이가 당시 신기성과 호흡도 좋았고 팀의 1위를 이끌었으나 높이 문제+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전년 시즌의 악몽을 씻기 위해 승부수를 던질때 비판 여론이 엄청 많았는데 우승으로 그 여론은 없어졌죠. 스토리하면 기억나는게 SK 시절에 KTF가 코리아텐더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잠실실체에서 맞대결할때 당시 SK와 KTF 임직원들이 잠실실체를 2층까지 꽉 채웠는데 KTF가 앞서다 4쿼터 SK가 역전승을 했었을겁니다. 당시 아비 스토리가 눈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도 붕대로 감고와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덩크슛을 했는데 2달 전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2.20 KGarnett 트레이드로 내보낸 추일승 감독과 KTF 앞에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으니 KTF 입장에서는 뼈아픈 패배였죠. 참고로 다음 라운드 맞대결도 잠실에서 했는데 SK가 이겨서 개막 7연패로 시작했던 SK는 7위,KTF는 8위로 03-04시즌을 마쳤었네요.
  • 작성자 Z-Bo 작성시간26.02.20 점프하나는 지렸죠
  •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26.02.21 아비 팔근육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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