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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2.20 https://m.basketkorea.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776779930
이 기사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제가 언급할게 없네요. ㅎㅎ
스토리-브래포드가 1년 후에도 잠실실체 코트에서 같이 뛰었는데 소속팀이 삼성에서 SK로 바뀌어서요. 3점슛이 당시에는 못봐줄 정도는 아니었으나 3점보다는 골밑에서 위력이 있던 선수여서요. 커리어하이 득점(36점)-리바운드(20리바)-어시스트(6어시) 기록은 SK 유니폼을 입고 기록했었습니다.
TG삼보로 올 당시에 처드니 그레이의 대체외인으로 왔는데 그레이가 당시 신기성과 호흡도 좋았고 팀의 1위를 이끌었으나 높이 문제+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전년 시즌의 악몽을 씻기 위해 승부수를 던질때 비판 여론이 엄청 많았는데 우승으로 그 여론은 없어졌죠. 스토리하면 기억나는게 SK 시절에 KTF가 코리아텐더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잠실실체에서 맞대결할때 당시 SK와 KTF 임직원들이 잠실실체를 2층까지 꽉 채웠는데 KTF가 앞서다 4쿼터 SK가 역전승을 했었을겁니다. 당시 아비 스토리가 눈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도 붕대로 감고와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덩크슛을 했는데 2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