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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시즌 마지막 졸전 경기들 관련(빡센농구 생각)

작성자다이나믹간지멜로|작성시간26.04.09|조회수1,964 목록 댓글 13

박세운 기자 생각이 그냥 맞는 것 같습니다.
느바 탱킹과 비교하며 얘기를 해주는데,

마지막 경기 앞두고 순위 결정된 팀의 주전들은 괜한 부상 우려, 체력 우려에 빡세게 안하는게 맞고(실제로 디비는 김보배 선수가 다쳐서 1라운드 물음표)

개인 시상 걸린 선수는 조작이 아닌이상 그 기록 조금 더
신경 쓸 수 밖에 없고

코칭 스탭도 플옵 시드 보면서 원하는 팀이랑 하길 바라는 것도 맞고.(충분히 이해합니다 게시판에 팬들도 그리 글쓰자나요)

그 과정에서 마지막 경기 간 직관 팬들도 엄청난 경기를 기대하기보단, 마지막 1년 고생했다. 이런 느낌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다 이해가 되는데 진짜 에스케이는 너무한게,
주전 안내고 뭐 코칭스탭이 작탐 안부르고 그냥 방관자 처럼 있는거 다 좋은데,
그래도 코트에 뛰고 있는 선수들도 프로인데 그 선수들끼리는 1분을 뛰더라도 자기들 하고싶은대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합리적 의심뿐이지만 신인급 선수들한테 자기 플레이도 못하고 자유투도 못넣게 아예 코칭 스탭이 결과를 만드려고 하는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칭스탭이 너무 너무 지고 싶던 경기였어도
경기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마음은 생각했다면...
어제 에스케이 코칭 스탭의 행동은 징계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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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란미소 | 작성시간 26.04.10 단 1분이라도 경기출전기회가 소중한 후보선수들의 정당한 플레이를 막았을 뿐만 아니라 SK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까지 죄인을 만들어 버리는 행위를 한겁니다. 징계도 징계지만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감독코치진은 사과가 있어야 할겁니다.
  • 작성자[Card*하경우*] | 작성시간 26.04.10 소노가 지면 진짜 기분드럽겠네요..
  • 작성자나스텝한거니 | 작성시간 26.04.10 본문처럼 느바 탱킹이랑 너무나 다른 짓거리? 였죠. 추합니다..
  • 작성자원주학성 | 작성시간 26.04.10 라건아 세금 문제보다 훨씬 중범죄인 승부조작 어떻게 형평성 맞춰 징계 때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 작성시간 26.04.10 귀한 출장기회를 얻은 김명진, 이민서 같은 어린 선수들을 이런 짓에 휘말리게 한게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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