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26.04.10
재미있는 시상식 후기 잘 읽었습니다. 후기 다시봐도 김성기 단장 빼고 정관장에서 상받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것은 많이 아쉽네요. 한승희를 정말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가넷님이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추억 만드셔서 다행입니다. 좋은 후기글 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KGarnett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0
식스맨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위팀이 시상식에서 개인 수상자가 없는게 많이 아쉽더라고요. ㅠㅠ 다니엘이 못한건 아닌데 그래도 한승희가 정관장의 빈약한 포워드진에서 고군분투하며 팀에 기여해서요. 다음시즌에는 정관장에서도 개인 수상자가 많이 나오는걸 보고 싶네요.